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70 교황님을 위해기도해주세요 2001-02-04 유대영 2,3154
107677 ■ 작은 겨자씨가 자란 나무와 누룩으로 부푼 빵 /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2| 2016-10-25 박윤식 2,3154
2412 나도 살인자? (연중 10주 목) 2001-06-14 상지종 2,31516
12043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티아 사도 축일)『 사도 ... |2| 2018-05-13 김동식 2,3152
1658 나를 아느냐?(연중 28주 토) 2000-10-21 상지종 2,31521
2666 오시는 주님, 기다리는 우리(연중 19주일) 2001-08-12 상지종 2,31512
1339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그리스도처럼 되고 싶은 마음이 구원의 ... |4| 2019-11-18 김현아 2,31510
121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16) |1| 2018-06-16 김중애 2,3145
138731 연중 제9주간 토요일 |8| 2020-06-05 조재형 2,31412
122570 믿음의 분량. 2018-08-11 김중애 2,3141
3232 손을 뻗어 예수님께로! 2002-02-05 상지종 2,31415
114604 연중 제23주일/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사랑입니다/이기양 신부 2017-09-09 원근식 2,3144
2122 참된 지도자는..(3/31) 2001-03-30 노우진 2,31412
5115 성서속의 사랑(10)- 돈, 섹스, 권력 2003-07-13 배순영 2,3146
14041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탄이 되지 않 ... |2| 2020-08-29 김현아 2,3146
113893 8.14.오늘의 기도 "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8-14 송문숙 2,3131
146116 [부활 제2주간 금요일]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(요한6,1-15) 2021-04-16 김종업 2,3130
119543 한없이 자비로우신 하느님/구자윤신부 2018-04-06 김중애 2,3130
2402 13일 2001-06-12 유대영 2,3130
147082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2021-05-23 주병순 2,3130
3305 위선을 극복하기 위하여 2002-02-25 양승국 2,31317
1337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만이 죄를 없애는 힘이다 |5| 2019-11-10 김현아 2,31312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3124
145098 사순 제3주간 월요일 |6| 2021-03-07 조재형 2,31211
109482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아낌없는 나눔과 베품의 성인 안토니오 아빠스) 2017-01-18 김중애 2,3122
3103 세례자 요한과 나 2002-01-02 상지종 2,31221
4366 하염없이 눈물만 2002-12-25 양승국 2,31227
2241 껍데기로..(5/7) 2001-05-07 노우진 2,31215
1411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(루카9,57-62) 2020-09-30 김종업 2,3120
1389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몸은 편안하나 마음 둘 곳이 없을 때 |3| 2020-06-18 김현아 2,31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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