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04 뒤집어지는 사람들 2002-03-16 양승국 2,30821
114604 연중 제23주일/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은 사랑입니다/이기양 신부 2017-09-09 원근식 2,3084
116221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. |1| 2017-11-16 최원석 2,3082
123679 연중 제25주일/하느님을 섬김/박성완 신부 |1| 2018-09-23 원근식 2,3082
124427 연중 제29주간 월요일: 하느님 앞에 어리석은 부자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0-22 강헌모 2,3081
12827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진짜 의로운 사람은 이웃에게 화를 내 ... |4| 2019-03-14 김현아 2,30811
131581 [교황님미사강론]2017성유축성미사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강론[2017. ... 2019-08-08 정진영 2,3080
2507 도마가 되어봤어요^^ 2001-07-03 박후임 2,3078
4179 도림성당 주신부님의 글 2 2002-10-22 조성익 2,30724
1184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19) 2018-02-19 김중애 2,3074
138731 연중 제9주간 토요일 |8| 2020-06-05 조재형 2,30712
141109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. (루카9,57-62) 2020-09-30 김종업 2,3070
148385 [연중 제16주일]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(마르6,30-34) 2021-07-18 김종업 2,3070
154754 부활 제2 주간 토요일 |4| 2022-04-29 조재형 2,3075
1958 믿음의 눈으로/기쁜 소식 에 대하여 2016-05-18 김중애 2,3070
1977 한 여인의 증언! 2001-02-08 오상선 2,30617
2686 고해성사(27) 2001-08-21 박미라 2,3069
3544 주님의 일 2002-04-12 김태범 2,30610
4219 최종적으로 우리에게 남는 것 2002-11-03 양승국 2,30626
116421 최후의 심판 -심판의 잣대는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2| 2017-11-26 김명준 2,3066
118382 김웅렬신부(하느님과 우리를 이어주는 연줄) 2018-02-17 김중애 2,3060
11871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12) ‘18.3.3. 토. 2018-03-03 김명준 2,3064
119192 3.23.♡♡♡내 방식이 최고는 아닙니다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23 송문숙 2,3062
141118 드디어 운명의 시간이 왔다. |5| 2020-09-30 강만연 2,3063
146116 [부활 제2주간 금요일]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(요한6,1-15) 2021-04-16 김종업 2,3060
1763 지난 날을 돌아보면서... 2000-12-01 상지종 2,30514
1881 권한 행사와 순명의 역학(?)(1/9) 2001-01-08 노우진 2,30510
3011 남자다움..(12/11) 2001-12-11 노우진 2,30523
4141 제대로 된 기도 2002-10-09 양승국 2,30529
110609 사순 제1주간 목요일 |10| 2017-03-09 조재형 2,30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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