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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086 기분 드럽다 2009-11-20 곽일수 1,03218
143094     Re:기분 드럽다 2009-11-20 민형식 5002
149801 이제 악의에 찬 저주는 그만 하시죠 - 2010-02-07 안성철 1,03217
149819     시작을 하셨으면 마무리 하셔야죠 2010-02-07 방인권 18115
151145 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6 정진수 1,0320
151251 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8 이석필 4493
151202     생각의 차이 2010-03-07 서해원 49712
151188     Re:그런 성당 다니지 마세요 2010-03-07 신성자 5276
151185 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김정숙 4587
151182        빡시게 하지않는 신부님들은 바보들인가? 2010-03-07 장세곤 4527
151243              상대를 하지않을려했는데,,,, 2010-03-08 장세곤 2773
151160 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최종하 58214
151186       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최종하 4026
15118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창4동 성당 정말 다니기 힘든 성당이네요 2010-03-07 최종하 40210
156697 황인국 몬시뇰의 1ㆍ4후퇴 이야기 2010-06-24 이정희 1,03210
156774     지학순 주교님도 이산가족이랍니다. 2010-06-26 장세곤 1843
156722     Re:황인국 몬시뇰의 1ㆍ4후퇴 이야기 2010-06-24 김은자 2286
157770 '마님' 이야기.... 2010-07-17 임동근 1,0326
157798     Re:'마님' 이야기.... 2010-07-17 김광태 13813
161926 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|1| 2010-09-10 김혜진 1,03233
161964     혼배 담당 신부님께 잘 말씀드려보시기 바랍니다. 2010-09-10 이성훈 48711
161960     Re:옆에서 보기. 2010-09-10 이성훈 58212
161958     더 한 일도 많습니다. 2010-09-10 김태선 3856
161941     Re:'클리셰'이야기 와 성당 혼배 부분 2010-09-10 전진환 4509
161952        ... 2010-09-10 전진환 3528
161949        더 알아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세요 2010-09-10 서미순 4144
161932     신부님을 만나서 상의하세요 2010-09-10 서미순 4064
161931 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구본중 44511
161933    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김혜진 4449
161963           깨질건 깨져야지요... 2010-09-10 김은자 3818
169217 머리에서 꼬리까지 2011-01-07 배봉균 1,0327
169220     Re:머리에서 꼬리까지 2011-01-07 이영주 1693
169221        Re:머리에서 꼬리까지 2011-01-07 배봉균 2726
200046 반대 천주교 예수 노상 전교회 - 사회적 불법까지 저지르며.... |7| 2013-08-12 김현석 1,0321
200053     전교가 죄일까요? 그러면 한가지 물어 봅시다 |5| 2013-08-12 문병훈 3580
204227 예상치 않은 반가운 귀한 손님/ 염수정 추기경님 소개글 |2| 2014-02-22 김정숙 1,0328
206354 미디어 시대의 성교육 기초과정 10주를 안내해 드립니다. |1| 2014-06-07 이광호 1,0322
207143 * 세월호가 되어버린 창원버스 * (스피드) 2014-08-28 이현철 1,0320
207381 해변을 안고 있는 쏠 비피 |1| 2014-09-20 유재천 1,0322
208092 사랑은 궁합(점, 속설)보다 강하다 |1| 2014-12-16 변성재 1,0320
20830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,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 ... 2015-01-20 주병순 1,0322
208493 언양성당 유적지 안내 앱 출시 2015-02-20 김학숭 1,0321
208830 부활 제5주일(나해) 2015-05-01 이부영 1,0320
209048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. 2015-06-15 주병순 1,0323
209104 진정한 기쁨은 어떤 것인가? 2015-06-23 이부영 1,0321
20988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2015-11-13 주병순 1,0322
211552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6-10-17 주병순 1,0323
214674 스웨덴, “북과 분쟁의 평화적 해결 기회.도전 논의” 2018-03-19 이바램 1,0320
215330 親舊에게 2018-05-21 이부영 1,0320
216088 교황님, 가톨릭 내 성폭력 사죄하면서 ‘신께 용서 구해’ |3| 2018-08-27 박윤식 1,0323
216555 시민사회,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촉구 범국민행동 돌입 2018-10-17 이바램 1,0320
216824 가슴에 와 닿는 글 / 그리움에도 나이가 있답니다. 2018-11-18 이부영 1,0320
217097 예수회, 성추행 사제 추가 공개...시카고 18명 포함 2018-12-25 김철빈 1,0321
217474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9-02-19 주병순 1,0321
21761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9-03-16 주병순 1,0320
21864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9-09-03 주병순 1,0321
219052 충격적인 우리의 비밀 2019-11-17 김창오 1,0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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