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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967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2024-03-11 주병순 250
230976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4-03-12 주병순 250
230977 ★1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사회적인 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3-12 장병찬 250
231016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3-17 장병찬 250
231035 † 053.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3-19 장병찬 250
231061 † 056.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3-22 장병찬 250
231081 6.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!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2024-03-24 장병찬 250
231099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…… 너는 닭이 울기 전에 ... 2024-03-26 주병순 250
23118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4-04-05 주병순 250
231245 하늘에서 너희에게 참괸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... 2024-04-16 주병순 250
231281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?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. 2024-04-20 주병순 250
231377 † 090.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5-04 장병찬 250
231390 † 094. 아무리 중한 죄인이라도 회개하여 다가가면 예수님은 물리치지 않 ... |1| 2024-05-07 장병찬 250
231395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2024-05-08 주병순 250
231402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24-05-09 주병순 250
231544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24-05-22 주병순 250
231559 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5-23 장병찬 250
231629 2024.5.24-26(2박3일) 전국167곳 성지중 청주,안동.원주교구 ... 2024-05-31 오완수 250
231807 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파우스 ... |1| 2024-06-14 장병찬 250
231810     Re:† 060.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 ... 2024-06-15 최원석 390
2405 답변 1998-11-20 hanjongki 240
68513 사도행전16:1-15 2004-07-07 최명희 243
68633 사도행전18:1-28 2004-07-10 최명희 242
69189 북한인권법 2004-07-23 양대동 243
69211 잘못된 파업’사실상 자인한 노조 |5| 2004-07-24 양대동 242
70094 국보법 서울 신문 여론조사-토론실에 있읍니다 2004-08-16 양대동 240
72015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 추계 정기포럼 2004-10-04 박종렬 240
72721 한국 국가경쟁력 11계단 추락 2004-10-14 양대동 246
72834 레위기25:1-7 |2| 2004-10-15 최명희 241
73009 레위기26:14-46 |1| 2004-10-18 최명희 241
73387 오늘의 四字小學!!! 2004-10-24 노병규 2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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