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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982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24-03-13 주병순 280
231020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24-03-18 주병순 280
231022 ★15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필사적인 악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4-03-18 장병찬 280
231025 †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3-18 장병찬 280
231044 † 054.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3-20 장병찬 280
231065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24-03-23 주병순 280
231142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과 기도를 하면 2024-03-30 장병찬 280
231148 ■ 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0 장병찬 280
231157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2024-04-01 주병순 280
231181 ■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5 장병찬 280
23120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4-04-08 주병순 280
231228 † 067.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4-12 장병찬 280
231347 † 085. 고통의 학교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4-30 장병찬 280
231363 † 088.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5-02 장병찬 280
231372 † 089.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4-05-04 장병찬 280
231377 † 090.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5-04 장병찬 280
231402 너희가 근심하겠지만,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. 2024-05-09 주병순 280
231462 새 책! 『객체란 무엇인가 : 운동적 과정 객체론』 토머스 네일 지음, 김 ... 2024-05-15 김하은 280
231496 † 011.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.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 ... |1| 2024-05-17 장병찬 280
231559 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5-23 장병찬 280
231560 † 023.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 ... |1| 2024-05-23 장병찬 280
231598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24-05-29 주병순 280
231599     한 곳에만 글을 올려 주세요 2024-05-29 최원석 561
42100 [RE:42098] 이것도 퍼온내용입니다.. 2002-10-30 이경진 270
68250 사도행전10:1-16 2004-06-28 최명희 272
69213 제4회 대화예술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 2004-07-24 이근원 270
70579 첫 첨례 5 - 매월 첫 목요일 2004-09-01 김근식 271
70831 집회서41:1-27, 42:1-8 |1| 2004-09-08 최명희 273
70943 9월12일 혼인강좌(작은형제회수도원) 2004-09-10 김영길 270
70994 집회서45:1-26 2004-09-12 최명희 271
71535 오늘의 명심보감(근학편) 2004-09-22 노재성 2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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