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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044 † 054.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4-03-20 장병찬 280
231065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24-03-23 주병순 280
231079 ★2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용기 ... 2024-03-24 장병찬 280
231142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과 기도를 하면 2024-03-30 장병찬 280
231148 ■ 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0 장병찬 280
231157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2024-04-01 주병순 280
231166 ■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2 장병찬 280
231204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4-04-08 주병순 280
231225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2024-04-12 주병순 280
231311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24-04-25 주병순 280
231379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24-05-05 주병순 280
231383 † 092.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. ... |1| 2024-05-06 장병찬 280
231404 † 096. 하느님께서 영혼 안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자기 자신의 행동을 ... |1| 2024-05-09 장병찬 280
231434 † 100.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05-12 장병찬 280
231437 용기를 내어라. 내가 세상을 이겼다. 2024-05-13 주병순 280
231495 † 010. 모든 고통과 상처와 함께 희생으로 바치다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5-17 장병찬 280
231535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 ... 2024-05-21 주병순 280
231577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4-05-26 장병찬 280
231614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4-05-30 주병순 280
231615     한 곳에만 올리세요 Re: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4-05-30 최원석 520
231668 현상 너머의 의미 17 2024-06-02 조병식 280
231730 † 050.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파우 ... |1| 2024-06-08 장병찬 280
42100 [RE:42098] 이것도 퍼온내용입니다.. 2002-10-30 이경진 270
68250 사도행전10:1-16 2004-06-28 최명희 272
69213 제4회 대화예술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. 2004-07-24 이근원 270
70579 첫 첨례 5 - 매월 첫 목요일 2004-09-01 김근식 271
70831 집회서41:1-27, 42:1-8 |1| 2004-09-08 최명희 273
70943 9월12일 혼인강좌(작은형제회수도원) 2004-09-10 김영길 270
70994 집회서45:1-26 2004-09-12 최명희 271
71535 오늘의 명심보감(근학편) 2004-09-22 노재성 270
71928 레위기13:47-59 |2| 2004-10-02 최명희 2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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