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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633 † 037.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5-31 장병찬 290
231635     Re:† 037.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2024-06-01 최원석 220
231634 2024,5.20-23(3박4일) 일본 북해도교구 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 2024-05-31 오완수 520
231643 신명기 그리고 나, 그 2024-06-01 유경록 260
231646 새 책! 『사변적 은혜 :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신학』 애덤 S. 밀러 ... 2024-06-01 김하은 350
231647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? |1| 2024-06-01 주병순 670
231649     한곳에서만 하세요 Re: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 ... 2024-06-01 최원석 501
231651 ★3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6-01 장병찬 330
231654     Re:★38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'통고의 성모'이다 (아들 ... 2024-06-01 최원석 230
231652 † 038.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6-01 장병찬 180
231653     Re:† 038.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 ... 2024-06-01 최원석 310
231655 † 039.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6-01 장병찬 310
231656     Re:† 039.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 ... 2024-06-01 최원석 421
231657 현상 너머의 의미 16 2024-06-01 조병식 360
231664 오늘 성무일도 독서기도 제2독서에 나온 내용(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서 중 일 ... 2024-06-02 김재환 340
231668 현상 너머의 의미 17 2024-06-02 조병식 280
231669 김대건.최양업.최방제 3소년이 도착한 심천,마카오,홍콩 2024.5.27- ... 2024-06-02 오완수 310
231670 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24-06-02 주병순 320
231671     Re:이는 내 몸이다. 이는 내 피다. 2024-06-02 최원석 421
231675 ★3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들들아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240
231680     Re:★39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천국의 '신비로운 장미'이다 (아 ... 2024-06-02 최원석 360
231676 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220
231679     Re:† 040.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... 2024-06-02 최원석 290
231677 †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4-06-02 장병찬 300
231678     Re:† 041.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2024-06-02 최원석 421
231681 현상 너머의 의미 18 2024-06-03 조병식 300
231682 추가로 보통 신부님께서 미사 중에 주님의 기도시 신자들을 향해 팔벌리고 ... |1| 2024-06-03 김재환 1500
231683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 ... 2024-06-03 주병순 220
231684     Re: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... 2024-06-03 최원석 560
231685 ★4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380
231686 † 042.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파우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420
231687 † 043. 내 자비의 축일에 고해성사를 받고 영성체를 하는 사람에게는 풍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430
231688 사랑은 가장 위대한 것 2024-06-03 김수빈 420
231690 현상 너머의 의미 19 2024-06-04 조병식 450
231692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24-06-04 주병순 360
231694 ★4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400
231695 † 044.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360
231696 † 045.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 ... |1| 2024-06-04 장병찬 330
231698 땅 끝까지 (모란 마리아 곡 / 이지훈 펠릭스 노래) (초원의 바람되어) 2024-06-05 박관우 440
231699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24-06-05 주병순 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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