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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113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2024-03-29 주병순 320
231135 †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23시간 (오 ... 2024-03-29 장병찬 460
231136 †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... 2024-03-29 장병찬 450
231137 ■ 3월 29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. |1| 2024-03-29 장병찬 370
231140 2024년 추석연휴 기간 3박5일 (9.14-18) 성지순례 일정을 준비하 ... 2024-03-30 오완수 550
231142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묵상과 기도를 하면 2024-03-30 장병찬 280
231143 ■ 3월 3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0 장병찬 350
231144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 (나는 당연히 그러하다) 2024-03-30 유경록 540
231145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. 2024-03-30 주병순 260
231148 ■ 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0 장병찬 280
231149 임현진님, 루이사 피카레타 추종자들은 어떻게 되었나요? 2024-03-31 김재환 770
231151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. 2024-03-31 주병순 370
231154 ■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. |1| 2024-03-31 장병찬 330
231155 04.01.부활 팔일 축제 월요일."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 ... 2024-04-01 강칠등 320
231157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2024-04-01 주병순 280
231159 ■ 4월 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1 장병찬 230
231163 제가 주님을 뵈었고,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. 2024-04-02 주병순 230
231166 ■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2 장병찬 280
231168 04.03.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. '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 ... 2024-04-03 강칠등 380
231170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2024-04-03 주병순 320
231173 ■ 4월 4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7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3 장병찬 350
231174 04.04.목."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. 바로 나다. 나를 만져 보아라. ... 2024-04-04 강칠등 410
231175 성경에 기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... 2024-04-04 주병순 240
231176 한바탕 웃음으로 2024-04-04 신윤식 890
231177 ■ 4월 5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8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4 장병찬 420
231178 04.05.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. "얘들아, 무얼 좀 잡았느냐?"(요한 ... 2024-04-05 강칠등 370
231179 행복은 불안이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. 2024-04-05 강칠등 860
23118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4-04-05 주병순 250
231181 ■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5 장병찬 280
231182 ♬♪♬ [4월 7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♬♪♬ |1| 2024-04-05 장병찬 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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