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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17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8> (9,33-37) 2018-04-28 주수욱 1,0552
215270 '한 분'은 어떤 분인가? 2018-05-11 유경록 1,0550
216105 안중근(토마스) 의사가 테러리스트 (?) 2018-08-30 변성재 1,0551
21618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57> (14,1-9) 2018-09-08 주수욱 1,0553
217791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9-04-13 주병순 1,0550
218401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0550
218814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9-10-03 주병순 1,0551
219007 <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> 2019-11-07 이도희 1,0551
219298 ★ 하느님은 사제를 돕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|2| 2019-12-30 장병찬 1,0551
219423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 ... 2020-01-23 주병순 1,0550
219429 천주교가 빨갱이 종교라고.. 웃기고 자빠졌네 |1| 2020-01-25 변성재 1,0552
219673 서울대교구도 미사 중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해주십시오 2020-02-23 윤희정 1,0552
219676     Re:서울대교구도 미사 중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해주십시오 2020-02-23 김재환 5870
219687 종교의 사회적 기능과 역활 2020-02-24 강미숙 1,0552
221237 11.13.금.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.(루카 17, 32) 2020-11-13 강칠등 1,0550
221926 중학교 교과서를 찾아서--노인의 날 만든 1등 공신, 이돈희 씨를 만나다 2021-02-05 이돈희 1,0550
223534 북한 여군이 탈북하고 눈이 돌아간 이유 2021-09-21 김영환 1,0550
22379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1-11-01 주병순 1,0550
22426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... 2022-01-20 주병순 1,0550
224360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2-02-04 주병순 1,0550
226932 01.15.연중 제2주일."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 ... 2023-01-15 강칠등 1,0550
227172 02.08.수."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."(마르 7, 15) 2023-02-08 강칠등 1,0550
227885 04.28.금."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"(요한 6, ... 2023-04-28 강칠등 1,0550
233490 음력설 부활 호소에 16년 세월,고교때부터 아버지의 날 제창 |1| 2026-02-05 이돈희 1,0550
25529 잠실병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2001-10-21 이세현 1,0543
26661 그는 다만 마음의 평화를 지닌 2001-11-22 박유진신부 1,05438
30365 넘 건방진 홈페이지...^^ 2002-03-01 정원경 1,0545
30369     [RE:30365]나원참^^ 2002-03-01 류대희 2582
38254 34249 박영진님 이리와 보세요. 2002-09-07 조정제 1,05424
78567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...^^ |11| 2005-02-02 이진숙 1,05417
78570     Re:설산의 질주 |6| 2005-02-02 신성자 15410
99438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(공대위)는 명동성당 앞에서 쓸모없는 짓을 하지 마라 ... |5| 2006-05-14 정원경 1,05417
123610 성공회 신자???는 당연히 가톨릭 신자??? |23| 2008-08-26 소순태 1,0547
123643     Re:성공회 신자???는 당연히 가톨릭 신자??? 2008-08-27 신성자 3412
123627     이거, 감사해야 할지, |14| 2008-08-26 장준영 41011
123630        이 글의 자리는, 본래 소순태님의 답글이 있던 자리입니다 |43| 2008-08-27 장준영 388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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