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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999 03.15.금."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신데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한다."( ... 2024-03-15 강칠등 380
231023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4-03-18 장병찬 380
231026 03.19.화.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."두려워하지 말고 ... 2024-03-19 강칠등 380
231042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4-03-20 장병찬 380
231045 03.21.목."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."(요한 8, ... 2024-03-21 강칠등 380
231113 † 십자가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 ... |1| 2024-03-27 장병찬 380
231125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,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2024-03-28 장병찬 380
231150 03.31.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. "그분께서는 되살아나셨다."(마 ... 2024-03-31 강칠등 381
231168 04.03.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. '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떼실 때에 그 ... 2024-04-03 강칠등 380
231205 † 063.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4-08 장병찬 380
231216 † 065.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 ... |1| 2024-04-11 장병찬 380
231271 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 ... |1| 2024-04-18 장병찬 380
231329 † 082.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 ... |1| 2024-04-27 장병찬 380
231355 †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5-01 장병찬 380
231380 † 091.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다. ... |1| 2024-05-05 장병찬 380
231530 9. 마리아 심마가 우리에게 주는 조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380
231531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4-05-21 장병찬 380
231685 ★4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마리아를 통해서 예수님께로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4-06-03 장병찬 380
231767 † 053. 낙태당한 영혼들을 위해 보속케 하신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6-09 장병찬 380
231825 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 |1| 2024-06-16 장병찬 381
231898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-06-28 손재수 382
233512 움략설 부활 호소에 16년 세월 2026-02-16 이돈희 380
21344 [RE:20697]하늘의뜻일지도.. 2001-06-19 이실남 370
56264 요엘 1;1-2;27 2003-08-25 진복자 372
59589 [모집] 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03-12-12 가톨릭 교리신학원 370
61218 루가10:1-22 2004-02-07 최명희 371
61590 [모집] 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04-02-14 가톨릭 교리신학원 370
67678 시편126~131:1-3 2004-06-09 최명희 373
69902 집회서12:1-18 |5| 2004-08-12 최명희 374
70377 집회서26:29, 27:1-29 |2| 2004-08-25 최명희 3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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