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447 힘이 들때 예수님 하느님 사랑기도 2016-03-19 박종구 1,0550
210592 목5동성당성가대지휘자모집 2016-04-24 김진화 1,0550
210603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습니다 2016-04-26 양명석 1,0552
210641 제11차 여성성령피정 5/13-15 2016-05-04 오순절평화의수녀회 1,0550
211063 욕 먹을 짓? 고백요 |2| 2016-07-27 유상철 1,0556
211068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. 2016-07-28 주병순 1,0552
211143 CCTV설치 및 유지보수관련 2016-08-10 최윤석 1,0551
211441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. 2016-10-01 주병순 1,0554
215170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38> (9,33-37) 2018-04-28 주수욱 1,0552
215270 '한 분'은 어떤 분인가? 2018-05-11 유경록 1,0550
215346 내 친구 참 잘하지요? 2018-05-23 박윤식 1,0554
215426 판사들의 착각, 그리고 침묵하는 대법관들 |1| 2018-06-02 이바램 1,0551
216105 안중근(토마스) 의사가 테러리스트 (?) 2018-08-30 변성재 1,0551
217791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9-04-13 주병순 1,0550
218401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 2019-07-31 주병순 1,0550
219007 <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> 2019-11-07 이도희 1,0551
219298 ★ 하느님은 사제를 돕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십니다 |2| 2019-12-30 장병찬 1,0551
219429 천주교가 빨갱이 종교라고.. 웃기고 자빠졌네 |1| 2020-01-25 변성재 1,0552
219687 종교의 사회적 기능과 역활 2020-02-24 강미숙 1,0552
221926 중학교 교과서를 찾아서--노인의 날 만든 1등 공신, 이돈희 씨를 만나다 2021-02-05 이돈희 1,0550
223793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21-11-01 주병순 1,0550
224260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다.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... 2022-01-20 주병순 1,0550
224360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. 2022-02-04 주병순 1,0550
226932 01.15.연중 제2주일."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 ... 2023-01-15 강칠등 1,0550
227172 02.08.수."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."(마르 7, 15) 2023-02-08 강칠등 1,0550
25529 잠실병원에서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 2001-10-21 이세현 1,0543
30365 넘 건방진 홈페이지...^^ 2002-03-01 정원경 1,0545
30369     [RE:30365]나원참^^ 2002-03-01 류대희 2582
78567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...^^ |11| 2005-02-02 이진숙 1,05417
78570     Re:설산의 질주 |6| 2005-02-02 신성자 15410
99438 한국성폭력상담소 활동가(공대위)는 명동성당 앞에서 쓸모없는 짓을 하지 마라 ... |5| 2006-05-14 정원경 1,05417
109130 도올 선생의 개짖는 소리 |23| 2007-03-06 권태하 1,05424
124,706건 (410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