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856 5.16. 주님 승천 대축일 ( “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편에 앉으셨다.”) |1| 2021-05-15 송문숙 2,3253
149830 도란도란글방 / 왜 못 알아들을까 1 (루가 16;19-31) 2021-09-18 김종업 2,3250
152934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7| 2022-02-08 조재형 2,32510
1076 주님 당신만이 저의 유일한 행복이십니다 |11| 2008-07-13 신기수 2,32513
1874 예수회--가톡릭, 프로테스탄트-- 2001-01-05 유대영 2,3245
2414 가장 잔인한 폭력(70) 2001-06-15 김건중 2,32410
3157 신앙 가르치기(1/15) 2002-01-14 노우진 2,32421
117696 연중 제2주간 토요일 |7| 2018-01-20 조재형 2,32411
119160 3.22.♡♡♡하느님의 권위 아래서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22 송문숙 2,3242
124441 10.23.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."-양주 올리베 ... 2018-10-23 송문숙 2,3240
1275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계속 두드려라, 안 열리고 못 배긴다 |7| 2019-02-13 김현아 2,3249
129100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인간이취할수있는가장아름다운 |1| 2019-04-17 김시연 2,3241
1303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0) 2019-06-10 김중애 2,3246
1304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7) 2019-06-17 김중애 2,3248
131195 최선을 다한다는 것 2019-07-18 김중애 2,3242
13182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잠을 죽음이라 생각하자 |2| 2019-08-19 김현아 2,3249
138132 ◆ 12편의 성모찬송, 원죄없이 잉태하신 성모님을 찬송하는 아름답고 아름다 ... 2020-05-10 이재현 2,3240
139663 7.23.“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,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 ... 2020-07-23 송문숙 2,3242
140850 생의 주인이신 하느님 2020-09-18 김중애 2,3241
4104 재수 좋은 날 2002-09-29 양승국 2,32324
12401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7주일. 2018년 10월 7일). 2018-10-05 강점수 2,3233
1311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16) 2019-07-16 김중애 2,3236
13702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를 낮추는 말보다 나를 높이는 말이 ... |3| 2020-03-24 김현아 2,3237
139115 ★ 성체와 성모님 |1| 2020-06-26 장병찬 2,3230
140711 너 자신을 만나라 2020-09-12 김중애 2,3231
149864 2021년 9월 20일 월요일[(녹) 연중 제25주간 월요일] 2021-09-20 김중애 2,3230
4473 손수건 같은 존재 2003-01-27 양승국 2,32229
113605 하늘 나라는 |2| 2017-08-02 최원석 2,3222
124892 11.7.추구해야 할 가치 - 반영억 라파엘 2018-11-07 송문숙 2,3224
152962 성녀 스콜라스티카 기념일 |6| 2022-02-09 조재형 2,32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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