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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 평양 아리랑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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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2-01 |
권태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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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어장!! 논산훈련소 연무대성당 건립을 위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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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26 |
이병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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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바라기와 벌, 나비, 개미, 메뚜기, 기타 곤충들, 청개구리, 새, 개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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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23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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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지오의 뗏세라 -> 뱀을 짓밟는 성모님의 모습을 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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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9 |
노상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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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요하 형제님께서 맑은 마음으로 투병생활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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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3 |
박영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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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이를 저울로 재려고 하면 어쩌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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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양명석 |
1,283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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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키백과로 보는 길이 혹은 저울 혹은 잣대- 법치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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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3 |
이효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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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순태 교수님 빵점은 너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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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1 |
이석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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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소순태 교수님 빵점은 너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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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12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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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무 개의 둔덕, 스무 개의 초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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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07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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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세레나데를 연주하여야 하겠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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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2-27 |
양명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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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 빈 손 -성녀 소화 데레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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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0-01 |
한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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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은 못 된다 하여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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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5-31 |
김옥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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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 다 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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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12 |
이부영 |
1,28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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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글) "당신의 마음을 돌보세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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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23 |
강수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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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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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30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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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속화 실태 비판적으로 바라봐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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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7-13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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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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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0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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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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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1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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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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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12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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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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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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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의 국가 청렴도는 어느정도 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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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03 |
이용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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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필리 2,8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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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26 |
황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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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척결 (기무사 전통(피)은 못 속이는구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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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08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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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주 땁답한 천주교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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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29 |
함만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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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리 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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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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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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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0-2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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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1월 22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2일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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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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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사제의 품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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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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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둘째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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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5-26 |
윤경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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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간에 다녀온 여자 PD가 말하는 탈레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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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9-23 |
김영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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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님의 첫째 말씀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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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0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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