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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472 2005 평양 아리랑(1) |8| 2005-12-01 권태하 1,28317
111135 황금어장!! 논산훈련소 연무대성당 건립을 위하여 |1| 2007-05-26 이병렬 1,2833
112216 해바라기와 벌, 나비, 개미, 메뚜기, 기타 곤충들, 청개구리, 새, 개, ... |7| 2007-07-23 배봉균 1,2838
116536 레지오의 뗏세라 -> 뱀을 짓밟는 성모님의 모습을 봅시다. |37| 2008-01-19 노상대 1,2831
121244 지요하 형제님께서 맑은 마음으로 투병생활 중 |32| 2008-06-13 박영호 1,28318
136245 길이를 저울로 재려고 하면 어쩌나? |57| 2009-06-13 양명석 1,28319
136254     위키백과로 보는 길이 혹은 저울 혹은 잣대- 법치주의 |18| 2009-06-13 이효숙 2843
139956 소순태 교수님 빵점은 너무 합니다. |36| 2009-09-11 이석균 1,2835
166028     Re:소순태 교수님 빵점은 너무 합니다. 2010-11-12 소순태 2930
202100 스무 개의 둔덕, 스무 개의 초롱 2013-11-07 지요하 1,2831
204384 사랑의 세레나데를 연주하여야 하겠지요. 2014-02-27 양명석 1,2839
207603 ♥ 빈 손 -성녀 소화 데레사 |1| 2014-10-01 한은숙 1,2838
208966 성인은 못 된다 하여도 2015-05-31 김옥기 1,2831
209035 기 다 림 |1| 2015-06-12 이부영 1,2833
209116 (프란치스코 교황성하의 글) "당신의 마음을 돌보세요" 2015-06-23 강수열 1,2831
209156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5-06-30 손재수 1,2830
209233 세속화 실태 비판적으로 바라봐야 2015-07-13 이부영 1,2831
209856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2015-11-08 주병순 1,2834
209893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. 2015-11-15 주병순 1,2831
210052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5-12-20 주병순 1,2832
211981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17-01-09 주병순 1,2833
212092 우리나라의 국가 청렴도는 어느정도 일까요? 2017-02-03 이용목 1,2833
214754 말씀사진 ( 필리 2,8 ) 2018-03-26 황인선 1,2832
215688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척결 (기무사 전통(피)은 못 속이는구나) 2018-07-08 변성재 1,2830
215860 아아주 땁답한 천주교 ! 2018-07-29 함만식 1,2832
216274 승리 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. 2018-09-18 이부영 1,2830
218949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. 2019-10-26 주병순 1,2830
219417 ★ 1월 22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2일차 |1| 2020-01-22 장병찬 1,2830
221167 ★ 사제의 품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29 장병찬 1,2830
222635 성 안니발레 마리아께 드리는 구일 기도(둘째날) 2021-05-26 윤경희 1,2830
223551 아프간에 다녀온 여자 PD가 말하는 탈레반 2021-09-23 김영환 1,2831
226208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님의 첫째 말씀 / 교회인가 |1| 2022-10-25 장병찬 1,28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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