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334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 꿈꾸고 싶은 것은 2017-12-30 김현 9290
91333 2017년 정유년 닭띠의 한해를 보내는 연말 인사글 |3| 2017-12-30 김현 2,6392
91332 성체와 함께 사는 우리 |1| 2017-12-30 김철빈 7051
91331 마더 데레사의 첫 번째 치유기적 2017-12-30 김철빈 9000
91329 나와 함께 기도하라 2017-12-30 김철빈 7440
91326 욕심을 버린 노년.. 2017-12-29 주화종 1,1181
91325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. 2017-12-29 유웅열 1,0230
91324 나만 아프다고 아우성 치던 시간들이 부끄러워집니다 |3| 2017-12-29 김현 2,7182
91323 미치도록 슬픈 엄마와 딸의 이야기 |1| 2017-12-29 김현 1,1311
91322 죽음이 주는 최고의 선물 2017-12-28 유웅열 1,1941
91321 2017년 예수 성탄 대축일(12/25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 2017-12-28 강헌모 1,1390
91320 2017년 성탄대축일 전야미사(12/24) /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7-12-28 강헌모 9310
91319 문명의 발달과 좋은 공기 |2| 2017-12-28 유재천 7641
91318 살아온 삶, 단 하루도 지우고 싶은 날은 없습니다 |2| 2017-12-28 김현 8961
91317 2018(戊戌年)년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|1| 2017-12-28 김현 1,1772
91316 구닥다리의 넋두리 |1| 2017-12-27 김학선 1,0322
91315 노년을 즐겁게 보내려면! 2017-12-27 유웅열 1,1303
91314 당신에게 남은 [가족과 함께 할]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? |3| 2017-12-27 김현 1,1392
91313 기적이 된 아내의 실수 [감동] |3| 2017-12-27 김현 1,1962
91310 마리아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2017-12-26 김철빈 1,1521
91309 어떻게 이러한 변화가 가능했을까? 2017-12-26 김철빈 8510
91307 예로니모 성인의 생애에서 나온 귀중한 전설 2017-12-26 김철빈 9170
91306 살며 생각하며.. |1| 2017-12-26 주화종 9511
91305 고운 미소! |1| 2017-12-26 유웅열 9940
91304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중에 사람만 웃고 살아간다 |2| 2017-12-26 김현 1,1102
91303 2017년을 보내면서(이해인 시 두편) |2| 2017-12-26 김현 2,2343
91302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|1| 2017-12-25 유웅열 1,1523
91301 성탄을 축하합니다 |1| 2017-12-25 유재천 1,1704
91300 온갖 시련과 역경 견디어낸 것 돌이켜 보면 온통 기적입니다 |3| 2017-12-25 김현 2,5803
91299 세상살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소 2017-12-25 김현 1,24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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