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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507 성모병원안 신부님은 옷을 벗어라.. 2002-09-12 김명완 1,05620
57892 안드레아 왔네! 2003-10-15 강봉승 1,05617
61878 벽안의 노(老) 사제와 50년 만에 통화를 하다 ① 2004-02-20 지요하 1,05617
66623 백혈구의 놀라운 사랑♡ 2004-05-02 황미숙 1,05617
126070 천주교 '야훼' 사용 않기로… "교회 전승에 충실" |32| 2008-10-18 윤기열 1,0564
126982 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24| 2008-11-11 김병곤 1,05613
126997     Re:"200억 짜리 예배당은 죄악입니다" |13| 2008-11-12 구본중 3504
129207 장병찬씨! 창골산 봉서방은 뉘기셔? 가톨릭 더러 이단이라네... |16| 2009-01-03 이인호 1,05620
132667 소순태씨 아래 테스트 관리자도 아닌 사람이 그런일을 .... |52| 2009-04-05 김지은 1,05619
132687     Re:저도 건의했던 사안입니다. |26| 2009-04-05 이성훈 5277
132720        Re:성공회 명칭에 대한 댓글 옮김 |3| 2009-04-06 이성훈 3531
167806 참 가관이네요 2010-12-15 박규태 1,0566
167809     . 2010-12-15 이효숙 5968
167821        왜 안서나 했지요 2010-12-15 박규태 4319
203630 우리나라 현실은 우리 생각보다 다른 면이 있다 |1| 2014-01-25 문병훈 1,0568
207205 하루 여러 편 이해해 주세요 |3| 2014-09-05 이정임 1,0565
209553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29초의 짧은 영화』 2015-09-11 김동식 1,0561
210518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... 2016-04-06 주병순 1,0561
210942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16-07-03 주병순 1,0563
211516 벗이 그리워질때 2016-10-14 강칠등 1,0560
211621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6-11-02 주병순 1,0563
211771 (함께 생각) 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 2016-11-28 이부영 1,0562
215537 랍비와 한 분 2018-06-15 유경록 1,0560
215614 하루에 860만원씩 은총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요? 2018-06-25 이부영 1,0561
215868 당신의 스승은 누구 입니까? 2018-07-30 유경록 1,0560
215943 "박근혜도 못 들어준 재벌 숙원, 문재인 정부가 왜?" 2018-08-07 이바램 1,0560
216881 故 이태석 신부, 남수단 정부서 외국인 최초 대통령 훈장 수훈 |1| 2018-11-27 이윤희 1,0566
218359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장병찬 1,0560
218361     Re: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강칠등 3090
218787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.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 ... 2019-09-28 주병순 1,0561
220278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05-26 손재수 1,0562
221235 내 집마련 ..배고프다, 2020-11-12 임윤주 1,0561
221969 02.10.수.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.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... 2021-02-10 강칠등 1,0561
222558 05.14.금.성 마티아 사도 축일."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" 2021-05-14 강칠등 1,0560
224270 01.22.토.'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.'(마르 3, ... |1| 2022-01-22 강칠등 1,0561
226091 성모의 노래 2022-10-09 박관우 1,05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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