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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965 『 은퇴가 외롭고 서글픈 이유 』- (김영훈 화백) 2015-12-01 김동식 1,0570
210092 헤로데는 베들레햄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15-12-28 주병순 1,0571
21084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6-06-16 주병순 1,0573
211337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29 2016-09-06 권현진 1,0570
211517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16-10-15 주병순 1,0572
211772 "0216 이음" -(재) 바보의 나눔 2016-11-28 우창원 1,0570
214250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8-01-31 손재수 1,0572
215176 '판문점 선언' 나오자, 보수 세력 재뿌리기 시작됐다 2018-04-29 이바램 1,0571
216171 A4용지 이면지 2018-09-06 이연자 1,0570
217413 거창한 가정만 성가정일까 2019-02-05 변성재 1,0570
218526 [담화] 1945년 8월 15일, 새로운 질서, 평화를 향하여 [주교회의] 2019-08-18 유재범 1,0571
219045 100점짜리 인생을 사는 방법 2019-11-16 박윤식 1,0570
219051 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··8가지 '행복의 비밀' |2| 2019-11-17 이윤희 1,0571
219219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0570
219406 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0-01-19 주병순 1,0570
219422 ★ 1월 2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3일차 |1| 2020-01-23 장병찬 1,0570
219606 [ 공유 ] The sky is very colorful! (HD1080p ... 2020-02-17 박관우 1,0570
219686 코로나 19의 확산을 보면서... 2020-02-24 박윤식 1,0570
221132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20-10-20 주병순 1,0570
221209 ★ 사제에게 주는 글 - 축제의 표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08 장병찬 1,0570
221962 너희는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1-02-09 주병순 1,0571
222003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파수꾼이 깨어 있지 않다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2-13 장병찬 1,0570
222254 2011년 '대구 중학생 사건' 어머니 "지금도 꿈에서 만나는 아들…사과는 ... 2021-03-21 이바램 1,0570
223649 10.10.연중 제28주일."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."(마 ... |1| 2021-10-10 강칠등 1,0571
226102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2-10-10 장병찬 1,0570
227301 † 25. 모든 거룩한 미사는 영적, 물질적 은총을 가져다줍니다. [오상의 ... |1| 2023-02-20 장병찬 1,0570
33032 ## 사제들은 벌을 받으리라! ## 2002-05-09 강성형 1,0568
33882 스테파니아님께 간곡히 부탁합니다. 2002-05-24 김진선 1,05611
38507 성모병원안 신부님은 옷을 벗어라.. 2002-09-12 김명완 1,05620
57892 안드레아 왔네! 2003-10-15 강봉승 1,056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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