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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혼의 향기 -겸손과 자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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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7-1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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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나 궁금하고 이상해서요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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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12-22 |
설재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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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제시하는 새해 결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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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02 |
오재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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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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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1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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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마성경피정 초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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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3-17 |
오순절평화의수녀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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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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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26 |
김기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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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어차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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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26 |
유상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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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마르 1,40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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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2-11 |
황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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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 프란치스코, “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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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1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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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15일본위 청학협 “판문점 선언 지지 환영” 행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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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30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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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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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19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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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에 온 예멘 소녀 살와 “고래를 보고 싶어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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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22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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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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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30 |
이택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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잃어버린 파라다이스가 된 '꿈의 섬' 하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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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9-12 |
이바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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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심의 메세지]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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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06 |
김철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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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9> (15,42-4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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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8 |
주수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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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시아 4주기를 추모하며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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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6 |
박관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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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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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27 |
손재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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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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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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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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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4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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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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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24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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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··8가지 '행복의 비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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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1-17 |
이윤희 |
1,05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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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사진 ( 마태 5,16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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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2-09 |
황인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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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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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0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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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을 개신교 홍보도구로 이용하지 맙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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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4-24 |
김재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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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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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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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아, 용기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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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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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13.수.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.(마르 1, 3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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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13 |
강칠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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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다시 설레바리 까는 풍수쟁이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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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1-23 |
함만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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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인 향한 그 사랑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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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02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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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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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0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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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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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5 |
하경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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