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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6805 영혼의 향기 -겸손과 자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2014-07-19 김명준 1,0582
208131 너무나 궁금하고 이상해서요..^^ 2014-12-22 설재호 1,0580
208201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제시하는 새해 결심 2015-01-02 오재환 1,05812
208301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5-01-19 주병순 1,0582
210443 테마성경피정 초대 |1| 2016-03-17 오순절평화의수녀회 1,0580
210899 어차피 2016-06-26 김기환 1,0583
210900     Re:어차피 2016-06-26 유상철 4122
214328 말씀사진 ( 마르 1,40 ) 2018-02-11 황인선 1,0582
214525 교황 프란치스코, “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” |3| 2018-03-01 이부영 1,0582
215187 6.15일본위 청학협 “판문점 선언 지지 환영” 행진 2018-04-30 이바램 1,0581
215783 살짝 비우니 편한 것을 2018-07-19 이부영 1,0580
215805 제주에 온 예멘 소녀 살와 “고래를 보고 싶어요” |1| 2018-07-22 이바램 1,0580
216107 성경 2018-08-30 이택우 1,0580
216207 잃어버린 파라다이스가 된 '꿈의 섬' 하와이 2018-09-12 이바램 1,0580
216743 [성심의 메세지] 절대로 낙심하거나 자포자기 하지 말아라 2018-11-06 김철빈 1,0580
216977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69> (15,42-47) 2018-12-08 주수욱 1,0583
217950 루시아 4주기를 추모하며..... 2019-05-16 박관우 1,0580
21818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9-06-27 손재수 1,0583
218359 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장병찬 1,0580
218361     Re:미사 참례한 하루는 천일의 가치. |1| 2019-07-24 강칠등 3090
218766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19-09-24 주병순 1,0581
219051 현대인에게 故차동엽 신부가 전했다··8가지 '행복의 비밀' |2| 2019-11-17 이윤희 1,0581
219539 말씀사진 ( 마태 5,16 ) 2020-02-09 황인선 1,0581
220104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20-04-20 주병순 1,0581
220125 자유게시판을 개신교 홍보도구로 이용하지 맙시다. 2020-04-24 김재환 1,0584
221165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20-10-28 주병순 1,0580
221248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성삼위 하느님의 걸작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15 장병찬 1,0581
221726 01.13.수.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.(마르 1, 38) 2021-01-13 강칠등 1,0580
221821 또다시 설레바리 까는 풍수쟁이들 2021-01-23 함만식 1,0582
221898 주인 향한 그 사랑을 2021-02-02 박윤식 1,0583
221962 너희는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21-02-09 주병순 1,0581
222014 준성사 2021-02-15 하경호 1,05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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