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256 연중 제21주간 월요일(8/28) "주님께서 보시기에 좋게" |1| 2017-08-28 박미라 2,3461
1899 아이들과 살다보니..(1/15) 2001-01-14 노우진 2,34614
114133 8.24.오늘의 기도 "네가 무화가 나무 아래 있는 것을 ~ " - 파 ... |1| 2017-08-24 송문숙 2,3460
1340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효도하는 자녀가 행복하다 |2| 2019-11-21 김현아 2,3469
138360 “성령은 우리의 발걸음을 비추십니다” -프란치스코 교황님 강론- 2020-05-19 이복선 2,3460
1308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7.06) 2019-07-06 김중애 2,3459
1386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6.01) 2020-06-01 김중애 2,3454
120444 ■ 부활의 증인이 된 우리는 /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2| 2018-05-14 박윤식 2,3452
1526 뼈대 있는 집안!(성모탄신축일) 2000-09-08 오상선 2,34511
1527     [RE:1526]저도 그 족보에 실려있지요. 2000-09-09 양자환 2,1831
1200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28) |1| 2018-04-28 김중애 2,3456
3011 남자다움..(12/11) 2001-12-11 노우진 2,34523
119979 가톨릭기본교리(35-1 봉사자이신 그리스도) 2018-04-24 김중애 2,3450
4663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 예수님 2003-03-26 은표순 2,3450
116462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|4| 2017-11-28 조재형 2,34510
149811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... |1| 2021-09-18 장병찬 2,3440
116853 대림 제2주간 금요일 /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2017-12-15 강헌모 2,3440
4548 견뎌내야 할 그 무엇 2003-02-20 양승국 2,34423
1112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3) 2017-04-03 김중애 2,34410
3793 베려하는 마음들 2002-06-26 기원순 2,3444
3794     [RE:3793] 2002-06-26 박선영 1,1541
2229 나의 실수로 힘겨운 하느님 (5/3) 2001-05-03 노우진 2,34414
2233 식사의 성사화... 2001-05-04 오상선 2,34417
122194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|1| 2018-07-25 최원석 2,3432
3269 악덕고리대금업자-막가파사채업자 2002-02-15 양승국 2,34318
3404 뒤집어지는 사람들 2002-03-16 양승국 2,34321
5967 하루 하루가 얼마나 기쁜지? 2003-11-16 양승국 2,34325
131079 어떻게 해야 영생을 받을 수 있나? -사랑 실천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 ... |2| 2019-07-14 김명준 2,3427
4397 사는 재미가 하나도 없더라! 2003-01-04 양승국 2,34228
121622 성 토마스 사도 축일 |12| 2018-07-03 조재형 2,34212
4179 도림성당 주신부님의 글 2 2002-10-22 조성익 2,34224
120363 5.10.기도."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것이다."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18-05-10 송문숙 2,34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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