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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6524 세계사형 반대의 날 (06년 11월 30일) 2006-11-29 사회교정사목위원회 540
107134 가톨릭교리신학원 교양·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06-12-27 가톨릭교리신학원 540
107510 사회보장 대상의 확인 법.... 2007-01-08 양태석 540
107573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자과정 음악전공모집 2007-01-09 김도형 540
11016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. 2007-04-22 주병순 542
141763 거룩한 성체여, 제 사랑 주님께!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3 장병찬 542
229727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3-11-16 장병찬 540
229818 '첫 눈내리는 날 만나요' 작자 미상이 아닌 노인의 날과 세계어버이날 만든 ... 2023-11-25 이돈희 540
229859 ★9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또 하나의 길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2023-11-28 장병찬 540
229945 ★104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교회와 윤리와 전례상의 대혼란 (아 ... |1| 2023-12-06 장병찬 540
229969 †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 ... |1| 2023-12-07 장병찬 540
230032 공룡모양 피자 해달라' 요청사항 논란 2023-12-10 대태 540
230312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님께 드리는 경과 보고와 기도들 2024-01-03 이돈희 540
230408 숨겨진 간호사들의 세계 2024-01-10 대태 540
231049 조국 돌풍의 원인은 - "더 이상 잃을 게 없다" 2024-03-21 신윤식 540
231056 박용진은 절대로 안 돼! 2024-03-22 신윤식 540
231144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 (나는 당연히 그러하다) 2024-03-30 유경록 540
231345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-04-30 손재수 542
231346     Re: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-04-30 김재환 460
231375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신 분 2024-05-04 유경록 540
231488 24.5.6-9(3박4일) 전국 18명 형제,자매 제주교구 성지순례 모습 ... 2024-05-17 오완수 540
231803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주병순 542
231804     Re: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4-06-14 최원석 571
231846 † 066.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6-18 장병찬 541
23184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24-06-19 주병순 541
231937 Copyist (복제화가) 2024-07-12 강칠등 540
231939 2024,8,26-29일 여름휴가 101번 눈물 흘리신 아키타의 성모님 ... 2024-07-13 오완수 540
232026 전국 167곳 성지중 광주대교구와 전주교구 16곳 성지순례 2박3일을 공 ... 2024-07-29 오완수 540
232033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2024-07-30 손재수 542
232195 2024 대한민국 천년희망프로젝트인 도전한국인 '사회적기여' 인증도입(청와 ... 2024-09-16 이돈희 540
233501 지난 1월 2박 3일의 일정으로 청주, 안동, 원주 교구 순례에 이어 부산 ... 2026-02-08 오완수 540
264 [대답]가입인사는 메인화면에 1998-09-26 굿뉴스 5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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