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6574 ♣ 바보, 멍청이 ♧ |1| 2015-12-21 박춘식 1,1247
91948 내 인생 내가 만든다. |1| 2018-03-19 유웅열 1,1241
94954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|2| 2019-04-09 김현 1,1243
96905 인생의 빛과 어둠이 녹아든 나이 |2| 2020-02-15 김현 1,1242
96947 유전자 장난 |2| 2020-02-26 이숙희 1,1242
100845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4-19 장병찬 1,1240
101187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것과 이 뜻을 행하는 것의 차이 - [하느 ... |1| 2022-08-01 장병찬 1,1240
1843 마음을 준다는 것은 2000-10-04 박성복 1,12320
2015 * 행복조건 10가지 * 2000-11-03 김윤진 1,12320
2020     [RE:2015] 2000-11-04 변정숙 2460
86675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. |1| 2016-01-04 김영식 1,1237
88048 감동실화 / 휠체어 아내가 행상 남편에 보내는 글 |1| 2016-07-10 김현 1,1233
90779 몸, 마음, 영혼의 삼위일체 2017-10-05 김철빈 1,1230
90786 오늘이란 말은 참으로 신선하다. |1| 2017-10-06 유웅열 1,1231
91326 욕심을 버린 노년.. 2017-12-29 주화종 1,1231
92704 진정한 겸손이란 |3| 2018-06-02 김현 1,1231
97208 ★★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이유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5 장병찬 1,1230
98880 [세상살이 신앙살이] (569) 이게 아닌데… |1| 2021-01-23 강헌모 1,1233
3151 남에게 아픔을 주었던 이에게... 2001-03-26 윤지원 1,12211
5762 하루를 즐겁게 하는 방법 2002-03-03 안창환 1,12221
40497 아들의 장래희망 2008-12-08 노병규 1,1226
62044 옛날 오복(五福)과 현대 오복 2011-06-22 박명옥 1,1222
68890 복스러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/ 이해인 수녀님 2012-02-24 김미자 1,1229
82802 명동 카페 하랑(가톨릭회관 1층) 2014-09-14 황현옥 1,1221
83276 세기의 아름다운 사랑 2014-11-21 김영식 1,1221
85442 [성모 승천 대축일 특집] 강선남 박사의 성경 안에서 보는 성모 마리아 |2| 2015-08-05 김현 1,1220
87084 ♡ 하늘에 온통 햇빛만 가득하다면 2016-02-27 김현 1,1221
87397 ♡ 우리가 만날 날 만큼은 |2| 2016-04-12 김현 1,1221
89230 이 고통의 날이 얼마나 소중한 날이었는지 |2| 2017-01-11 김현 1,1221
92150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|2| 2018-04-05 김현 1,1221
95109 ★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|1| 2019-05-04 장병찬 1,12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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