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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059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10-04 장병찬 1,0390
227217 † 17. 성모 마리아를 그대의 본보기로 삼으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 ... |1| 2023-02-12 장병찬 1,0390
12494 무너진 천륜과 밟혀진 도덕 2000-07-28 노이경 1,03855
12498     [RE:12494] 동감입니다 2000-07-28 김인숙 2425
19525 ★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~♬ 』 2001-04-15 최미정 1,03826
23134 [RE]"23116"남종훈 님께... 2001-07-30 류대희 1,03839
23342 너무 일찍 일어난 남종훈님... 2001-08-07 이기훈 1,03852
24914 너무나 예쁘고 가슴시린 글이라... 2001-10-06 이순희 1,03818
38232 구름에 달 가듯이-박미카엘님 2002-09-06 임덕래 1,03817
42006 김미순님 드디어 본색을 2002-10-30 오유환 1,03858
42026     오유환님 님이 그런 제의를 먼저 하지 않았는지? 2002-10-30 김미순 3413
42688 RE: 뭘 믿고 무조건 복귀하란거죠? 2002-11-04 김성자 1,03817
42691     [RE:42688]억지의 전형이네요 2002-11-04 지현정 26020
42774     [RE:42688]공권력 투입 반대 서명은 했습니다만,,, 2002-11-05 박상진 983
46427 이주연님. 이참에 그만 둬요. 2003-01-09 김인식 1,03856
49535 주님의 은혜와 사람의 인성은... 2003-03-10 지현정 1,03817
96780 굿자만사 3월 정기모임!!! |13| 2006-03-15 장정원 1,03817
97030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. |15| 2006-03-20 박영호 1,03833
97045     Re:..굿자만사"가 어때서 그렇게 난리 법석인가? |35| 2006-03-21 박상일 1,00721
97050        Re: 같은 형제 자매님들...별거 아닌거 가지고... |7| 2006-03-21 신희상 3129
110533 성모님의 호칭에 관하여... |90| 2007-05-03 이성훈 1,03816
110550     신적지위로 올리려는 "공동구속자" 생각해 본다. |22| 2007-05-03 장이수 1761
110549     이성훈신부님과 김웅태신부님의 '호칭사용' 일치 합니다. 2007-05-03 장이수 3580
113265 사제들 비판 -하느님께 맡기는 게 도리 |16| 2007-09-04 양명석 1,03818
115286 나의 작은 힘으로라도 |6| 2007-12-12 민형식 1,0388
119327 홍홍홍... 오메나 안녕들 하시와~요? 저 김영희예요. |16| 2008-04-10 이인호 1,03810
119349     할수없이 제얼굴을 공개합니다..... |8| 2008-04-10 김영희 2980
135681 김 운회 주교 용산 현장 방문, 유가족 위로-'지금 여기' |6| 2009-06-03 정원은 1,03817
162069 순교의 피로 붉게 물든 [9월,순교자 성월] 기념일 소개, 2010-09-12 박희찬 1,0381
200814 미사포는 왜 쓰며, 꼭 써야할까요? |13| 2013-09-08 신성자 1,0380
203172 교황 프란치스코, 몬시뇰 자격 조건 축소 결정 2014-01-07 신성자 1,03810
204069 교황 프란치스코: "주님의 어린 양" 답게... |1| 2014-02-16 김정숙 1,0384
205169 레지오 마리애 |1| 2014-04-15 홍승세 1,0381
205184 전령 ~ 2014-04-16 강춘호 1,0382
205328 교황님: "박쥐와 같은 그리스도인들"이 있습니다. |4| 2014-04-25 김정숙 1,0385
207873 영성체후 왜 자꾸 눈물이 날려고 할까요.. |2| 2014-11-01 서지혜 1,0385
208133 영화 [마더 데레사], 그의 일생을 한번 들여다 볼까요 |1| 2014-12-22 김성호 1,0382
208726 경직된 전례 2015-04-07 이부영 1,0381
209012 바보와 토끼의 이야기 2015-06-08 심현주 1,03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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