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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2426 이제 모두가 다시 하나 되게! |2| 2017-03-19 박윤식 1,0593
214280 말씀사진 ( 욥 7,7 ) 2018-02-04 황인선 1,0594
214334 명동 대성당을 안전하게 해주세요 |1| 2018-02-12 송명근 1,0592
214849 청와대 "남북미중 4자 대화? 그런 얘기 했을까 싶다" 2018-04-02 이바램 1,0591
215926 아버지와 말씀 2018-08-05 유경록 1,0591
216839 찻잔 속에 가을을 넣어서 2018-11-20 이부영 1,0590
217386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19-01-31 주병순 1,0591
219166 노력하는 재능만이 승자의 첩경임 2019-12-04 박윤식 1,0591
219743 교황, 감기로 사순절 피정 불참…"2013년 즉위 이후 처음" 2020-03-01 이윤희 1,0590
22125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20-11-15 주병순 1,0591
221439 죄 없는 자, 돌을 던져라 |1| 2020-12-10 박윤식 1,0593
221712 세례성사 받을 때 꼭 세례명을 정해야 할까요? [출처: 가톨릭신문 지금여기 ... 2021-01-11 유재범 1,0592
221900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2021-02-02 주병순 1,0591
221918 02.04.목.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버려라.(마르 6, 11) 2021-02-04 강칠등 1,0592
223855 11.11.목.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."보라, 하느님의 나라는 너 ... |1| 2021-11-11 강칠등 1,0591
227196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2-10 장병찬 1,0590
227949 05.06.토."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."(요한 14 ... 2023-05-06 강칠등 1,0590
19525 ★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~♬ 』 2001-04-15 최미정 1,05826
20239 `반역자`가 된 신부님 2001-05-10 김경아 1,05811
23394 아이에게 냉정한 교회와 무서운 신부님 2001-08-08 조현미 1,05818
24157 성직주의단상(4)무엇이 正義구현인가? 2001-09-08 최문화 1,05829
25612 상처받은 교우들을 위하여...! 2001-10-23 황미숙 1,05824
26648 정훈택님의 글과 자유게시판에 대한 작은 생각 2001-11-22 정원경 1,05825
26675     [RE:26674]상처요? 2001-11-22 정원경 1905
36320 어떤 사제의 신앙관 2002-07-19 르우벤 1,0584
86851 주호식 신부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. 2005-08-23 전현숙 1,05825
86876     Re주호식 신부님께 한 말씀 올립니다 .마태오 복음 7 : 21-23 말 ... |3| 2005-08-23 김영호 3846
101644 전라도 사투리&기본 표준어...^^* |4| 2006-07-04 박영호 1,0583
111058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2007-05-21 박남량 1,0585
127319 잘못된 가르침의 죄는 지옥벌을 면치 못한다. |15| 2008-11-21 박영호 1,05817
141498 가톨릭및 개신교내의 유신진화론 |10| 2009-10-16 유성근 1,0582
174880 (공지)한줄답변 및 차단 기능 관련입니다. 2011-04-29 굿뉴스 1,05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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