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429 ▷ 완벽이 아닌 나아짐을 목적으로 삼으라 |5| 2015-08-04 원두식 2,6268
85449 너같은 동생이면 좋겠니? |1| 2015-08-06 류태선 2,6263
86694 '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' |2| 2016-01-07 강헌모 2,6266
87748 좋은생각만 가지고 사세요 2016-05-30 김현 2,6262
88385 좋은 포도주처럼 세월이 가면서 익어 가는 것이다 2016-09-02 김현 2,6261
88386 절제와 온유 그리고 성경말씀과 성령의 이끄심 2016-09-02 유웅열 2,6260
90085 하느님은 왜 카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셨는가 ? 2017-06-05 신주영 2,6261
90099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|1| 2017-06-08 김현 2,6265
94428 [복음의 삶] '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' 2019-01-15 이부영 2,6261
70502 수빈이 엄마의 절규 |1| 2012-05-14 노병규 2,6253
82570 세상을 삭막해 하는 친구에게 |3| 2014-08-05 김현 2,6254
83585 새 출발의 지혜 |1| 2015-01-02 김현 2,6252
83832 ▷ 그에게 온 이유 / 立春大吉 |3| 2015-02-04 원두식 2,62512
85255 ▷ 막말은 절망의 끝이다 / 부모의 말과... |4| 2015-07-17 원두식 2,6256
85642 ▷ 인생이란 놀이 |3| 2015-08-31 원두식 2,62510
85682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신앙의 열매 [나의 묵주이야기] 139. 2015-09-04 김현 2,6252
86280 ▷ 혜민 스님의 '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. |4| 2015-11-14 원두식 2,6258
86568 ▷ 버선 한 켤레의 온정 |5| 2015-12-21 원두식 2,62514
86757 초등학교 K여교사의 일화 |4| 2016-01-16 김현 2,62510
87529 ♧ 어머니의 餘恨歌(여한가),,, |2| 2016-05-01 김현 2,6252
88550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! |1| 2016-10-02 김현 2,6251
89302 삶에서 남기지 말아야 할 것과 남길 것 |1| 2017-01-23 김현 2,6251
89916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|1| 2017-05-06 김현 2,6251
90335 ◎ 친구의 뜻 ◎| |1| 2017-07-23 김동식 2,6251
90482 근심을 덜어주는 인생조언 2017-08-17 김현 2,6253
90634 성인들의 말씀으로 듣는 고해성사 2017-09-11 김철빈 2,6251
91094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 가게 되는 날이 오고 2017-11-18 김현 2,6250
91134 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2017-11-25 김현 2,6251
91559 자녀를 위한 기도문 |1| 2018-02-03 김현 2,6252
95472 ★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|1| 2019-07-02 장병찬 2,6250
83,008건 (40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