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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285 에제키엘33~35장(예언자의 임무와 책임. 내가 너희의 목자가 되리라. 에 ... |4| 2006-08-14 최명희 653
103632 교정사목봉사자교육에 초대합니다. 2006-08-24 사회교정사목위원회 650
103746 애가1~2장(첫째 애가. 둘째 애가) |3| 2006-08-28 최명희 652
104201 서울대교구 가톨릭 사진가회 25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안내 2006-09-11 김대현 650
105872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06-11-10 주병순 652
106413 [모집] '라틴어' 수강생 모집 2006-11-23 가톨릭교리신학원 651
107146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2006-12-28 주병순 652
107327 우리는 메시아를 만났소. 2007-01-04 주병순 652
107498 [역사속의 그리스도인] 12.교황편 (11)요한 23세 |4| 2007-01-07 홍추자 654
108268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. 2007-01-28 주병순 651
108468 ♡ 2월 8일 젊은이 묵주 찬양의 밤에 초대합니다~!^^* ♡ 2007-02-06 한혜란 650
108599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07-02-12 주병순 652
111772 [모집]교양교육과정 수강생 모집(2학기) 2007-07-02 가톨릭교리신학원 650
118573 동일하다 => 공동이다...를 꿈꾸는 몽상 2008-03-20 장이수 651
118709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08-03-24 주병순 654
118772 가톨릭목각 초보자 교육 2008-03-25 장재덕 650
119117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08-04-03 주병순 654
127326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11월, 제84회 2008-11-21 손재수 650
132100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|2| 2009-03-20 주병순 654
134276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|2| 2009-05-12 주병순 654
137504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9-07-10 주병순 653
192309 [채근담] 100. 담백한 선비는 반드시 지나치게 |3| 2012-09-29 조정구 650
195338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 2013-01-17 주병순 650
229481 양심회복과 효친경로사상 부활 중요(1992년 2월1일자 노인신문에서) 2023-10-21 이돈희 650
229538 주님은 '한 분' 입니다 2023-10-28 유경록 650
229556 † 예수 수난 제18시간 (오전 10시 - 11시) - 십자가 지고 칼바리 ... |1| 2023-10-30 장병찬 650
229817 11.25.토."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 ... 2023-11-25 강칠등 650
229840 미국 공휴일이 죄다 월요일인 이유 2023-11-26 김영환 650
229959 † 057.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3-12-06 장병찬 650
230117 ★11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3-12-16 장병찬 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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