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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892 †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2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... |1| 2022-09-15 장병찬 1,8210
225893 ★★★† 제16일 -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[동정 ... |1| 2022-09-15 장병찬 2,1220
225896 전국 167곳 성지,사적지중 마산,부산교구 죽림굴 포함 2박3일(11,18 ... 2022-09-16 오완수 1,2760
225897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 ... 2022-09-16 주병순 2,3850
225898 ★★★† 성 알로이시오가 행동으로 보인 사랑에 대한 말씀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1,8080
225899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2,0940
225900 ★★★† 제17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성 요셉과의 혼인 [ ... |1| 2022-09-16 장병찬 2,7410
225903 1500년 전통, 한평생 침묵을 지키며 살아가는 트라피스트 수도원 최초 공 ... 2022-09-17 박관우 1,2500
225904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,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. 2022-09-17 주병순 1,9120
225905 ★★★† 믿음의 상급으로 얻게 되는 세 가지 영적 기쁨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17 장병찬 1,8000
225906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2-09-17 장병찬 1,6420
225907 ★★★† 제18일 -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... |1| 2022-09-17 장병찬 2,1930
225909 오늘 미사에서 꽂힌 말씀 2022-09-18 윤종관 1,8670
225910 09.18.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 ... 2022-09-18 강칠등 1,8230
225913 [클래식] EDVARD GRIEG - Morning 2022-09-18 박관우 1,4360
225914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. 2022-09-18 주병순 2,4330
225917 ★★★† 십자가는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/ 낭떠러지를 피하는 방법 - [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1,7970
225918 †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) -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2,4240
225919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09-18 장병찬 1,8940
225923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22-09-19 주병순 1,8120
225924 ★★★★★† 예수님의 십자가 게임 - [천상의 책] 2-49 / 교회인가 |1| 2022-09-19 장병찬 2,4930
225925 †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) -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 ... |1| 2022-09-19 장병찬 1,7870
225926 ★★★† 제20일 -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[동정 마리아] / 교회인 ... |1| 2022-09-19 장병찬 2,5850
225929 나 때문에 자기 생명을 잃을 사람은... 2022-09-20 윤종관 2,1550
225930 서울 대교구 성지.사적지 27곳 9,17-19일 (2박3일) 을 형제자매 ... 2022-09-20 오완수 1,4730
225931 슬픔 속 희망찾기 유가족을 위한 온라인 피정안내 2022-09-20 한마음한몸자살예방 1,7740
225932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22-09-20 주병순 1,7730
225941 <外팝송.My Way에 얽힌 人生스토리> 2022-09-21 이도희 2,2360
225942 "나를 따라라.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. 2022-09-21 주병순 2,5540
225943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? 2022-09-21 유경록 1,8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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