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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846 ★★★† 십자가의 힘 - 자신의 뜻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인간의 길 - [천 ... |1| 2022-09-09 장병찬 2,8630
225847 †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- 6시) -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 ... |1| 2022-09-09 장병찬 2,0070
225848 ★★★† 제10일 - 천상 여왕의 영광스러운 탄생 [동정 마리아] / 교회 ... |1| 2022-09-09 장병찬 2,0830
225850 사람의 생명은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. 2022-09-10 주병순 1,2680
225851 ★★★† 천상 은혜들의 보증인 겸손 - [천상의 책] 2-24 / 교회인가 |1| 2022-09-10 장병찬 2,5190
225852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2-09-10 장병찬 1,6360
225853 ★★★† 제11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[동 ... |1| 2022-09-10 장병찬 1,9810
225854 제22회 한국가톨릭작곡가협회 성음악발표회 <오르간의 교회음악> 2022-09-10 김현정 1,5290
225857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22-09-11 주병순 1,8050
225858 ★★★†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으로부터의 이탈이다. - [천상의 책] ... |1| 2022-09-11 장병찬 1,9530
225859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- / ... |1| 2022-09-11 장병찬 2,7400
225860 ★★★† 제12일 -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 ... |1| 2022-09-11 장병찬 2,3610
225863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 2022-09-12 주병순 1,8120
225864 ★★★† 믿음과 결합되어 있지 않은 자기 멸시의 해악 - [천상의 책] 2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5700
225865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9-13 장병찬 1,2680
225866 ★★★† 제13일 -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6210
225869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22-09-13 주병순 2,1060
225871 40~50대 남녀 새혼과 미혼 피정(남성 적극 참여 혹은 추천 바랍니다) 2022-09-13 김나희 1,1680
225872 ★★★† 자기 인식과 하느님 인식 - [천상의 책] 2-28 / 교회인가 |1| 2022-09-13 장병찬 1,5660
225873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2,2270
225875 2022,추석연휴 3박4일 제주성지순례를 공유합니다. 2022-09-13 오완수 1,1650
225876 ★★★† 제14일 - 자신의 거처인 성전에 도착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 ... |1| 2022-09-13 장병찬 1,8200
225879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영어 번역 허가 2022-09-14 이돈희 2,3230
225881 가톨릭 성가 151 / 주여 임하소서 |1| 2022-09-14 강칠등 2,3640
225882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22-09-14 주병순 2,1010
225883 ★★★† 낙태는 예수님께 너무나 큰 고통을 끼치는 중죄이다. - [천상의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2,0740
225884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1,3340
225885 ★★★† 제15일 -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[동정 마 ... |1| 2022-09-14 장병찬 2,0960
225886 전국 167곳 성지중 의정부교구.인천교구 17곳 2박3일 성지순례 신청 2022-09-14 오완수 2,1340
225890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'고통의 성모 ... 2022-09-15 주병순 1,66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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