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662 08.13.토."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"(마태 19, 14) 2022-08-13 강칠등 1,4440
225663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.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... 2022-08-13 주병순 1,2220
225664 2014년 프란치스교황께서 오셔서 윤지충과 그의동료 124위에게 시복 한 ... 2022-08-13 오완수 1,2290
225665 ★★★★★† 지식이 하느님 뜻의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. - [하 ... |1| 2022-08-13 장병찬 2,4100
225666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8-13 장병찬 1,2920
225667 08.14.연중 제20주일."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."(루카 12, ... 2022-08-14 강칠등 1,8380
225668 나는 평화르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22-08-14 주병순 1,0320
225669 ★★★† 하느님 뜻의 업적들 안에서 행하는 순례의 의미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8-14 장병찬 1,4360
225670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08-14 장병찬 2,0800
225678 08.15.월.성모 승천 대축일."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"(루카 ... 2022-08-15 강칠등 2,2170
225679 Richard Clayderman - A Comme Amour(가을의 속삭 ... 2022-08-15 강칠등 1,4130
225681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22-08-15 주병순 2,5720
225683 ★★★†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8-15 장병찬 2,1980
225684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8-15 장병찬 2,2540
225686 아무개 신부의 「무속신앙」을 읽고 거듭 뉘우친다_모 신문사의 기고문을 읽고 |1| 2022-08-16 이보용 1,8100
225695     Re:아무개 신부의 「무속신앙」을 읽고 거듭 뉘우친다_모 신문사의 기고문을 ... 2022-08-17 유경록 920
225689     신부님의 「무속신앙」에 관한 글 2022-08-16 박윤식 1773
225687 Antonin Dvorak [Stabat Mater]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 ... 2022-08-16 agatha 1,6860
225688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 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22-08-16 주병순 1,4250
225690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2,0180
225691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2,0850
225694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22-08-17 주병순 2,3240
225696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깨닫게 될 때 ... |1| 2022-08-17 장병찬 3,3130
225697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8-17 장병찬 2,0880
225698 08.18.목."사실 부르심을 받는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."( ... 2022-08-18 강칠등 1,7170
225699 거룩한 성체여 |1| 2022-08-18 강칠등 1,9280
22570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. 2022-08-18 주병순 1,5520
225701 ★★★† 너는 아무 걱정도 하지 마라.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8-18 장병찬 1,5770
225702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8-18 장병찬 1,4620
225703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22-08-19 주병순 2,8910
225704 08.19.금."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"(마태 22, 37) 2022-08-19 강칠등 2,5420
225705 167곳 성지와 사적지중 광주대교구,전주교구 2박3일 성지순례 안내 2022-08-19 오완수 2,9250
124,640건 (3,980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