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429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행위와 기름의 비유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3,2930
225430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2,4740
225431 <진정한 행복은 현생활에서 있다> 2022-07-02 이도희 3,1990
225432 07.02.토."그래야 둘 다 보존된다."(마태 9, 17) 2022-07-02 강칠등 3,1930
225434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22-07-02 주병순 2,4950
225435 수원 교구 원삼성당을 다녀오다! 2022-07-02 이돈희 3,0700
225436 ★★★†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완성하는 법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3,4440
225437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2-07-02 장병찬 2,9940
225439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 2022-07-03 주병순 4,4700
225441 † 하느님 뜻의 첫 자녀들을 보시며 미소를 지으시는 예수님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7-03 장병찬 2,8830
225442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07-03 장병찬 3,5840
225445 김길수사도요한교수와 함께한 대구대교구 성지18곳 2박3일 성지순례 |2| 2022-07-04 오완수 2,9950
225446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.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. 2022-07-04 주병순 4,7180
225447 †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‘피앗’과 둘째 ‘피앗’ - [하느님의 뜻이 ... 2022-07-04 장병찬 3,0240
225448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7-04 장병찬 3,7840
225450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 ... 2022-07-05 주병순 4,6730
225452 † '창조 피앗'과 '구원 피앗' 및 '하느님 뜻 피앗’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5 장병찬 4,2310
225453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07-05 장병찬 4,6020
225454 악령들로부터 전파공격, 소음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. |1| 2022-07-05 조은정 3,5510
225456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세계조부모와 노인주일' 제정을 보고 2022-07-06 이돈희 3,8770
225458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. 2022-07-06 주병순 3,5890
225460 전국 167곳 중 서울대교구 27곳 성지와 사적지 2박3일(9,17-19) ... 2022-07-06 오완수 3,3090
225461 ★★★† 한 영혼을 통해 ‘셋째 피앗’을 발하시려는 까닭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6 장병찬 3,7470
225462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2,5640
225464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22-07-07 주병순 3,7450
225465 ★★★† 이 세 ‘피앗’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. - [하느님의 뜻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2,7700
225466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7-07 장병찬 6,2140
225468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! |1| 2022-07-08 강칠등 3,5730
225469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22-07-08 주병순 2,6120
225470 †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‘셋째 피앗’의 시대.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7-08 장병찬 2,6770
124,634건 (3,974/4,1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