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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245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21-04-23 주병순 1,0470
222567 아버지께서는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21-05-15 주병순 1,0470
224237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1-16 장병찬 1,0470
226056 10.04.화.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."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다." ... |1| 2022-10-04 강칠등 1,0473
226601 다시 대림절에 ☞기다림은 곧 기도의 시작임을 다시 배웁니다 |1| 2022-12-01 양남하 1,0473
227172 02.08.수."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."(마르 7, 15) 2023-02-08 강칠등 1,0470
4588 <염할미소>에 대하여 1999-04-02 유기석 1,04617
4592     [re4588}... 1999-04-02 곽일수 1703
9487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... 2000-03-26 Kin In Ok 1,04617
34571 오밤중의 허접글 -3 2002-06-03 정원경 1,04643
34580     [RE:34571]허접해?-^^;온실밖의꽃 2002-06-03 최민정 2584
39482 日常 2002-09-28 조재형 1,04660
43850 '법은 꼭 지켜야 하는가??' 2002-11-19 이주연 1,04610
43857     [RE:43851] 궤변이라..님도 한심.. 2002-11-20 이주연 2255
43868       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. 2002-11-20 박준선 2243
43953           [RE:43868] 2002-11-21 정원경 2074
43954        [RE:43857] 2002-11-21 정원경 2083
44479 [RE:44473]무슨 논리 인가요...? 2002-12-01 이윤석 1,04617
44491 지역 감정을 논하는 사람들에게...! 2002-12-01 조상래 1,04635
44493     [RE:44491]멋진 분이십니다... 2002-12-01 이윤석 22118
55094 * 문신부님, 그만 하십시요. 2003-07-22 이정원 1,04635
55131     [RE:55094]천국의 열쇠 2003-07-23 이성훈 19110
57053 성직자가 화나면 막말하나요? 2003-09-18 박태욱 1,04620
57055     [RE:57053] 2003-09-18 하경호 2877
57057        [RE:57055] 2003-09-18 하경호 1700
57058     [RE:57053]함께가슴아파하며 ... 2003-09-18 구본중 2562
57090     [RE:57053]... 2003-09-19 이성훈 1568
111189 뇌출혈로 쓰러진 31세 청년을 엄마 가슴에 묻고... |12| 2007-05-29 박영호 1,04615
111191     Re:“20년 넘게 성당을 다니셨던 분이 마지막 가는 길에 이럴 수가... ... |4| 2007-05-29 박영호 3523
128057 신부님들의 훈계: 신앙의 대상을 똑바로, 공식 기도문을 변조 말라 |1| 2008-12-05 박여향 1,04617
136763 사제들을 주님의 어린양인 우리가 보호하고 지켜드립시다 |5| 2009-06-24 김미숙 1,04617
139504 떠납니다.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. |10| 2009-08-31 지현정 1,0463
139519     안현신님께 |3| 2009-08-31 김복희 4923
139536        Re:김복희님... 2009-08-31 안현신 3134
139539           안현신님 2009-08-31 김복희 2743
13995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김복희씨 해명좀부탁드려요... 2009-09-11 안현신 1210
13954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역쉬 편한데로 사시는 군요... 2009-08-31 안현신 2783
172167 EBS 지식채널e 프레임 2011-03-09 김경선 1,0463
186753 성체분배 자격 미달인데 2012-04-11 류태선 1,0460
186792     성체분배자에 관한 규정 (옮김) 2012-04-13 장길산 3620
195330 손만재 신부님을 기리며... |7| 2013-01-17 윤종관 1,0460
206826 울지마 톤즈, 그 후 얘기 |6| 2014-07-24 우영애 1,04611
207050 신부님과 함께한 여름여행(주문진 공소 앞바다) |2| 2014-08-21 김재욱 1,0460
207787 가톨릭 신자분들께 여쭤보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2014-10-16 이세규 1,0462
209219 선으로 포장된 타락 2015-07-11 이부영 1,0461
209553 ♠ 따뜻한 편지 ♠ -『29초의 짧은 영화』 2015-09-11 김동식 1,0461
209643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. 2015-10-01 주병순 1,0462
210795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6-06-05 주병순 1,0463
211241 수경요법 체험사례 / 안상인 요셉 신부님 14 2016-08-22 권현진 1,0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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