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672 †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예수님의 첫째 말씀 - 예수 수난 제20시간 ... |1| 2022-03-12 장병찬 1,2570
224673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22-03-12 주병순 1,5890
224674 3.12일 서울도보순례 2코스 순례기입니다 2022-03-12 오완수 1,5340
224675 알아 두세요. 우리의 "미사" 는 해외에서 어느국가를 가든지 ... 2022-03-13 한학림 2,1300
224676 † ‘첫째 피앗’과 ‘둘째 피앗’을 발하신 주님께서 한 영혼을 통해 ‘셋째 ... |1| 2022-03-13 장병찬 2,3670
224677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3-13 장병찬 1,1900
224679 이단 예식서 (삼우 기도서) 2022-03-13 유경록 1,1670
224680 사순음악피정 5 / 나혜선과 가톨릭밴드 나무요일 (찬양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... 2022-03-13 강칠등 1,3730
224681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,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. 2022-03-13 주병순 1,4910
224683 † 이 세 ‘피앗’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. - [하느님의 뜻이 영 ... |1| 2022-03-14 장병찬 2,4210
224684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~일곱째 말씀. 숨을 거두시다 ... |1| 2022-03-14 장병찬 1,4200
224686 5ª SINFONIA / MAMBO Nº 5. Beethoven/Perez ... 2022-03-14 강칠등 2,7600
224687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2-03-14 주병순 2,5280
224688 †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‘셋째 피앗’의 시대. 이는 신적이고 천상 ... |1| 2022-03-15 장병찬 2,4950
22468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3-15 장병찬 1,6550
224691 사순음악피정 6 [성주간 묵상곡 라이브 연속듣기]_찬양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2022-03-15 강칠등 1,8580
224692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22-03-15 주병순 2,1000
224693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|1| 2022-03-15 장병찬 2,1590
224695 † 하느님의 뜻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영혼 자신의 뜻을 버리기만 하면 ... |1| 2022-03-16 장병찬 2,5730
224696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3-16 장병찬 1,5320
224700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22-03-16 주병순 1,8540
224705 ♥ 안아주고 안기고 싶은 마음입니다 ♡ 2022-03-16 강칠등 1,9190
224706 † '셋째 피앗'은 '성화 피앗'이요 '마지막 피앗'으로서 하느님께서 이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8120
224707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: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03-17 장병찬 3,0640
224710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2022-03-17 주병순 1,9140
224711 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 |1| 2022-03-17 장병찬 1,6070
224712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3-18 장병찬 2,7600
224713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가톨릭출판사 |1| 2022-03-18 장병찬 2,9840
224715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22-03-18 주병순 2,4460
224717 [고해성사]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 / 가톨릭출판사 |1| 2022-03-19 장병찬 2,7460
124,781건 (3,960/4,16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