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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593 어머니의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오. |20| 2009-09-01 최종하 1,06435
143793 이 곳에 자신 고유의 주장을 올림으로써 스스로 떨어지는 낙옆 처럼 되고자 ... 2009-11-30 소순태 1,06417
143820     앗! 2009-11-30 김복희 2192
208863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15-05-10 주병순 1,0643
209459 비운의 선각자 보재 이상설 선생 생애 재조명[브레이크뉴스 문화&이슈-201 ... 2015-08-22 박관우 1,0643
209677 합창 드라마 , 헨델 오라토리오 '솔로몬' 2015-10-08 이현주 1,0640
209934 황혼 일기 |1| 2015-11-25 유재천 1,0644
210223 박근혜 대통령님께 청원 올립니다! 2016-01-25 이돈희 1,0641
210602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16-04-26 주병순 1,0643
210803 한국의 노인들 2016-06-06 유재천 1,0642
211014 정치에는 대단히 진보적인데 변화에는 그토록 보수적이십니까? |2| 2016-07-17 유상철 1,0646
211574 백남기 임마누엘 형제님 부검영장이 강제 집행 되려 하고 있습니다... |1| 2016-10-23 최미경 1,0647
216851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하는 교황님의 점심식사 |2| 2018-11-22 김정숙 1,0642
217094 ENYA -The Spirit of Christmas Past 2018-12-25 박관우 1,0640
217127 나는 이런 사람이 좋다 2018-12-28 이부영 1,0640
218798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. 2019-09-30 주병순 1,0641
220017 주님의 말씀을 읽기도하고 단식을 해야하는이유 2020-04-09 이세호 1,0640
221252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온갖 타락으로 썩어 버린 강물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1-15 장병찬 1,0640
222386 [양주순교성지] 매듭을 푸시는 성모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2021-04-09 김동진 1,0641
226160 평화의 두 가지 단어 - Pax / shalom 2022-10-19 박윤식 1,0644
226185 스마트폰은 또다른 광야의 유혹 |3| 2022-10-23 정의택 1,0640
226309 11.05.토."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큰일에도 성실하다."(루카 ... 2022-11-05 강칠등 1,0640
226869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2023-01-08 신윤식 1,0641
227284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. 2023-02-19 주병순 1,0640
11600 11585 -김황식신부님에 대한 교회의 판단 2000-06-15 정성용 1,0638
26038 성직주의단상(14)살인하지 말라 2001-11-03 최문화 1,06330
30313 [Re:30205]김OO신부님께 마지막 드리는 글을 읽고... 2002-02-27 이기일 1,06314
35350 Re 35342 축하드리며... 2002-06-23 김지선 1,06317
35353     [RE:35350]Thank you.. 2002-06-24 박요한 1647
53328 박묘양 님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2003-06-12 지요하 1,06317
53331     [RE:53328]그냥 두세요... 2003-06-12 정원경 1851
65680 학과 닭이 다른 점 2004-04-16 배봉균 1,06317
85464 시편 제 2편 |10| 2005-07-22 장정원 1,063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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