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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4557 로마의 재속(在俗) 성녀 프란치스카(2) 2009-05-17 이현숙 792
122219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... 2008-07-19 주병순 794
18356 출애급기 19;1-25 2001-03-07 진복자 793
87138 영혼의샘터(한주간을 여는 마당)직장사목부 |2| 2005-08-29 조성봉 793
59394 내가 왜 복음화 되어야 하는가? 2003-12-08 최연옥 791
12265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04 주병순 794
194482 [구약] 레위기 2장 : 곡식 제물에 관한 규정 2012-12-09 조정구 790
33774 에즈라 3;1-13 2002-05-22 진복자 793
134743 가톨릭 목조각 교육 2009-05-20 장재덕 790
122447 평신도학교 '공의회과정' 2학기 안내 2008-07-28 평신도사도직협의회 791
19743 밝은세상19회영화에의 초대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 ㅅ 2001-04-23 rho jong seong 790
87081 가톨릭 청년들의 특별한 만남을 소개합니다~ 2005-08-28 권현수 790
58887 마태오28:1-20(끝맺음에 감사) 2003-11-22 최명희 792
103518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너의 재산을 팔아라.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 ... 2006-08-21 주병순 792
195438 사랑이 올 때까지 [ 새 포도주 ] 2013-01-21 장이수 790
32377 [RE:32231] 2002-04-24 공명훈 791
138749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09-08-12 주병순 793
102736 ♥영성체 후 묵상 (7 월30일)♥ |4| 2006-07-30 정정애 792
13430 [초대] 21세기가톨릭포럼 정례포럼 2000-08-26 채 윤 790
87674 신데렐라 그리스도인 2005-09-08 장병찬 793
60045 마르코1:1-20 2003-12-25 최명희 792
102641 하느님의 사랑을 아는가? 2006-07-28 장병찬 791
185870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2-03-10 주병순 790
86152 '성령을 근심케 한다'는 의미 |2| 2005-08-05 장병찬 793
137143 7월 3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09-07-02 장병찬 791
101480 O형 형제님들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. 2006-06-30 전선우 790
13239 【성서쓰기】민수기21장 2000-08-22 안태희 790
86690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. 2005-08-18 양다성 791
60535 디스크 때문에 고생하십니까? 2004-01-09 변승우 790
101596 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 |1| 2006-07-03 주병순 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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