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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4523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2-02-18 장병찬 3,4000
224524 02.19.토. '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다.'(마르 9, 2) 2022-02-19 강칠등 2,5940
224526 + 전국 167곳 성지,사적지를 2022년 한해 완주 일정 2022-02-19 오완수 2,0050
224527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. 2022-02-19 주병순 2,4250
224529 †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] ... |1| 2022-02-19 장병찬 2,9180
224530 †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 ... |1| 2022-02-19 장병찬 1,6830
224532 † 땅의 정화를 위한 징벌,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- [하느 ... |1| 2022-02-20 장병찬 2,4480
224533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: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02-20 장병찬 2,6450
224534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22-02-20 주병순 2,4000
224535 세례명효과의 동일성 (나연마리론) 2022-02-20 변성재 2,4720
224536 에수님의 거룩한 얼굴 축일 전 9일 기도 시작을 알립니다. 2022-02-20 김흥준 1,7990
224540 †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- ... |1| 2022-02-21 장병찬 2,5790
224541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2-21 장병찬 2,6610
224542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22-02-21 주병순 2,8320
224544 평화와 선 "거룩한 얼굴 축일(3월 1일) 전 9일기도 이틀째"입니다. 2022-02-22 김흥준 1,7710
224545 †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... |1| 2022-02-22 장병찬 2,6210
224546 †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-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... |1| 2022-02-22 장병찬 2,7860
224548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1| 2022-02-22 주병순 2,3770
224549 멸종위기 2급 삵, 천연기념물 328호 하늘 다람쥐들의 서식지를 지켜 주세 ... 2022-02-22 이주연 1,8410
224551 Conquest Of Paradise (영화 '낙원의 정복' OST) / ... 2022-02-22 박관우 3,3940
224558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. 2022-02-23 주병순 2,8580
224559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활동하는 이는 매번 신적인 아름다움을 얻게 된다 - ... |1| 2022-02-23 장병찬 2,0870
224560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2-23 장병찬 3,0500
224563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. - ... |1| 2022-02-24 장병찬 1,8710
224564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2-24 장병찬 1,8100
224565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... 2022-02-24 주병순 2,0600
224566 평화를 빕니다. 거룩한 얼굴 9일기도 5일째입니다. 2022-02-25 김흥준 3,5510
224568 †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... |1| 2022-02-25 장병찬 2,4450
224569 †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 ... |1| 2022-02-25 장병찬 2,2200
224571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22-02-25 주병순 2,67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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