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587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자 2021-04-24 강헌모 1,1141
100654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교회인가 |1| 2022-02-24 장병찬 1,1140
5762 하루를 즐겁게 하는 방법 2002-03-03 안창환 1,11321
62044 옛날 오복(五福)과 현대 오복 2011-06-22 박명옥 1,1132
81694 어머니의 지혜 |4| 2014-04-04 김영식 1,1132
85534 ♠ 따뜻한 편지-『당신이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뭐든지 말해 보시오』 |2| 2015-08-17 김동식 1,1139
89659 돈으로 살 수 없는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 |2| 2017-03-27 김현 1,1134
91788 이 찬란한 햇살을 보고 그동안 감탄하지 못했던가 |3| 2018-03-03 김현 1,1133
93219 무더위 속에서 생각나는 것들 |1| 2018-08-02 유재천 1,1130
93332 아버지의 애인 |3| 2018-08-16 유웅열 1,1135
95274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보면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데 |2| 2019-05-28 김현 1,1132
95684 ★ 혹시 나는 관상용 그리스도인은 아닙니까? |1| 2019-08-09 장병찬 1,1130
95708 머리 기르러 서울대 갔던 조국, '두꺼비'에서 장관 후보자로 2019-08-13 이바램 1,1130
96722 ★ 1월 3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3일차 |3| 2020-01-03 장병찬 1,1131
97015 ★★ (3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17 장병찬 1,1130
97240 ★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과 성모 마리아 |1| 2020-05-12 장병찬 1,1131
97692 ★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19 장병찬 1,1130
98369 104년 만의 11월 폭우 - 그 폭우속의 스킨과 대문... 2020-11-20 윤기열 1,1130
98684 노(老) 사제의 고백록 |2| 2021-01-01 김현 1,1132
100601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2-11 장병찬 1,1130
100840 5. 27 2022-04-17 이경숙 1,1130
101775 코스모스 2022-12-07 이경숙 1,1130
105085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26-03-28 이문섭 1,1131
81280 나를 위한 삶의 법칙 10가지 |7| 2014-02-18 원두식 1,11212
83276 세기의 아름다운 사랑 2014-11-21 김영식 1,1121
85527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는 것과 같이 |1| 2015-08-16 김현 1,1120
85663 ♠ 행복 편지『교훈』-〈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이유〉 |2| 2015-09-02 김동식 1,1125
86168 ▷ 조용한 삶 아름다운 삶 |3| 2015-10-31 원두식 1,1125
89626 입을 다물 줄 모르는 사람은 대문이 닫히지 않는 집과 같다 |4| 2017-03-21 김현 1,1124
91188 연옥 영혼을 위한 비상한 공덕 2017-12-05 김철빈 1,1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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