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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081 ♪ 현충일 노래 ♪ 2008-06-06 노병규 732
122048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08-07-10 주병순 734
130674 <2월8일(일) 연중 제4주일> 성인님들.. |4| 2009-02-07 정유경 736
130678     Re:<2월8일(일) 연중 제4주일> 성인님들.. |4| 2009-02-07 곽운연 737
130676     무슨 관계가 있으랴? 2009-02-07 정유경 986
130677        Re:무슨 관계가 있으랴? |1| 2009-02-07 곽운연 1009
131702 마음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전진상 월례강좌-전진상교육관 2009-03-05 고은정 730
134225 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주실 것이다. |2| 2009-05-11 주병순 735
139831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4) |3| 2009-09-08 이현숙 731
192181 [명심보감] 58. 쓸데 없는 생각은 정신을 상할 뿐 |4| 2012-09-27 조정구 730
193032 [매일성경] 14. 우리는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다 |4| 2012-10-13 조정구 730
195132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3-01-06 주병순 730
196414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,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. 2013-03-08 주병순 730
229668 ★80. 사제에게 주는 글 -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재 (아들들 ... |1| 2023-11-10 장병찬 730
229715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23-11-14 주병순 730
229910 12.03.대림 제1주일."깨어 있어라."(마르 13, 37) 2023-12-03 강칠등 730
229988 ★10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법에 있어서 대 혼란(2) (아들들 ... |1| 2023-12-08 장병찬 730
230125 아픈 여동생을 위해 30년 세월 동안 만든 놀이기구 2023-12-17 대태 730
231438 거니 수사는 불가능. 2024-05-13 신윤식 730
232017 어느 뜨거운 중복날 강남에서 이돈희 총재와의 특별한 만남 2024-07-27 이돈희 730
232168 미혼남녀 만나는 피정(28기 혼인성소찾기피정) 모집합니다! 2024-09-06 유리라 730
232211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한 화살 기도문 2024-09-24 손재수 732
232224 친일 망언하는 분들의 계정 2024-09-26 우홍기 730
232280 (최종2)가톨릭 신학-그리스 철학 등보다 우리 나라 철학이 더 유리할지 모 ... 2024-10-03 우홍기 730
232591 말씀 묵상 2025-01-16 홍현란 730
232868 [문암칼럼] 한국 천주교 2대 사제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생애 연구(1)[ ... |2| 2025-06-18 박관우 732
232897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의 이주일의 복음묵상 이야 ... 2025-07-05 오완수 730
232930 교황, 한국 순례단 만나…"2027년 청년대회서 다시 만나자" 2025-07-20 이돈희 730
233007 새 책! 『인지와 인공지능 : 챗GPT부터 스마트 담론까지』 정희원·이혜정 ... 2025-09-06 김하은 730
233087 신천지 2025-10-13 우홍기 730
233193 과방위 위원장 따님 결혼식에 화환 보내면 이익이 생기나 2025-10-23 우홍기 730
233245 [김수연 비판]어둠의 카르텔 많은데 벌어서 생활하라는 요구는 폭력 2025-10-28 우홍기 730
233261 2025 강남구 개포 1동 경로잔치 거행 2025-10-29 이돈희 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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