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141 하느님의 나라는 ? (루카13,18-21) 2024-10-28 김종업로마노 6051
177140 [연중 제30주간 화요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녀) 2024-10-28 김종업로마노 4734
17713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. 2024-10-28 주병순 6340
177138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|3| 2024-10-28 조재형 7985
177137 오늘의 묵상 [10.28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28 강칠등 5223
177136 † 052.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 2024-10-28 장병찬 5120
177135 † 051. 주님의 뜻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 2024-10-28 장병찬 5140
177134 † 050. 성모님의 중개로 세상에 대한 자비의 기간을 연장하셨다. [하느 ... |1| 2024-10-28 장병찬 4150
177133 10월 28일 / 카톡 신부 2024-10-28 강칠등 4573
177132 [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] |1| 2024-10-28 박영희 5337
17713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10.28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... 2024-10-28 이기승 4442
177130 [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(루카6,12-19) 2024-10-28 김종업로마노 5142
177129 [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축일] 오늘의 묵상 (안소근 실비아 수 ... 2024-10-28 김종업로마노 4443
17712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0월 28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결혼의 ... 2024-10-28 이기승 4902
177127 서로가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2024-10-28 김중애 5662
177126 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(2) 2024-10-28 김중애 5511
1771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0.28) 2024-10-28 김중애 6485
177124 매일미사/2024년10월28일월요일[(홍)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 ... 2024-10-28 김중애 4470
177123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, 제자들을 뽑으셨다. |2| 2024-10-28 최원석 5271
1771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2-19 /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... 2024-10-28 한택규엘리사 4540
177121 반영억 신부님_참된 스승과 제자 |1| 2024-10-28 최원석 5312
177120 이영근 신부님_“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서 열둘을 뽑으셨다.”(마르 ... 2024-10-28 최원석 4813
177119 양승국 신부님_삶 전체를 송두리째 흔들어놓는 은혜로운 만남! |1| 2024-10-28 최원석 5094
177118 이수철 신부님_교회 공동체 |3| 2024-10-28 최원석 6379
1771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4-10-27 김명준 4692
177116 ■ 오직 주님만을 보아 온 열두 사도 / 성 시몬과 성 유다(타대오) 사도 ... 2024-10-27 박윤식 5351
177115 ■ 낡은 율법보다 사랑의 자비가 / 연중 제30주간 월요일(루카 13,10 ... 2024-10-27 박윤식 5220
177114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위대한 성인들은 책이 아니라 제자를 ... 2024-10-27 김백봉7 5573
177113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4-10-27 주병순 4631
177111 우리는....... 2024-10-27 이경숙 52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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