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1816 은총의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6-12-08 주병순 1,0673
215953 종전선언 없는 핵 신고? 미국에 '선제타격' 명단 넘기는 셈 2018-08-08 이바램 1,0671
216044 자신의 제자로 삼으시는 '스승은 한 분' 2018-08-19 유경록 1,0670
216211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. 2018-09-12 이부영 1,0670
216935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전례피정 (서울 장충동 분원) 2018-12-03 이옥례 1,0670
218905 필자와 광평대군의 귀중한 인연[2010-03-22] 2019-10-19 박관우 1,0670
218972 어머니께서 오늘 축일이십니다. 2019-10-31 최민철 1,0670
219948 ★★ (2)[고해 사제에 대한 순명과 존경과 감사] |2| 2020-03-31 장병찬 1,0670
220142 ▶ ""노인""의 열 가지 좌절~" ◀ |2| 2020-04-27 이부영 1,0672
221143 축일: 교황 성 요한바오로 2세, 10월 22일 2020-10-23 김재완 1,0670
221144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20-10-23 주병순 1,0670
221840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중적인 농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1-26 장병찬 1,0670
222073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21-02-23 주병순 1,0670
222130 김수환 추기경의 진실 ☞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. |3| 2021-03-05 양남하 1,0679
223516 2조원대 자산 중국 갑부 잠적에 고액 현상금 2021-09-19 김영환 1,0670
223546 혹시라도 길고양이에 대해 자문을 구해도 되겠습니까...? 2021-09-22 황성현 1,0670
223847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1-11-09 장병찬 1,0670
226040 너희가 믿음이 있으면! 2022-10-02 주병순 1,0670
226197 장애인복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? 2022-10-24 장석복 1,0670
226976 ★★★★★† 10.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, 결함 따위가 도무 ... |1| 2023-01-20 장병찬 1,0670
227093 돈보스코라면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, 살레시오회 2023-01-31 강칠등 1,0671
2052 저와 생각이 같으신 분을 찾습니다. 1998-11-07 김한석 1,06617
10943 내 마음은 미쳤는가 ? 2000-05-19 홍성남 1,06617
11393 김신부와 같이 살아본 사람은 압니다. 2000-06-09 정용재 1,06629
25268 성직주의 단상이 시리즈네요. 2001-10-13 백미숙 1,06618
25292     [RE:25268]너무 속상해 하지 마싶시요. 2001-10-14 정봉옥 1140
25299     [RE:25268] 2001-10-15 김태화 951
30672 성경대로 삽시다 2002-03-09 우주영 1,0662
35476 진짜 배고푼 노동자는 정작 파업도 못합니다. 2002-06-26 김인식 1,06631
56566 고 김승훈 신부님을 위해 기도를! 2003-09-02 김기진 1,06624
59613 ↓누가 미국 가톨릭교회를 매도하나 2003-12-12 곽일수 1,06617
129084 잘가시오. 도마형제. 방상복 신부님 고맙습니다. |31| 2008-12-30 권태하 1,06632
124,706건 (393/4,15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