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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7498 03.16.목."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"(루카 11 ... 2023-03-16 강칠등 1,0670
2052 저와 생각이 같으신 분을 찾습니다. 1998-11-07 김한석 1,06617
10943 내 마음은 미쳤는가 ? 2000-05-19 홍성남 1,06617
25268 성직주의 단상이 시리즈네요. 2001-10-13 백미숙 1,06618
25292     [RE:25268]너무 속상해 하지 마싶시요. 2001-10-14 정봉옥 1140
25299     [RE:25268] 2001-10-15 김태화 951
27175 당신은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1-12-05 박유진신부 1,06633
30672 성경대로 삽시다 2002-03-09 우주영 1,0662
36088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. 하지만 2002-07-13 정재형 1,06637
36096     [RE:36088]그러셨군요? 2002-07-13 구본중 2939
36104        [RE:36096]그렇군요? 2002-07-13 정민규 2547
36099     [RE:36088]지당하신 의견 2002-07-13 조형권 2774
59742 ★ 엄마는 절망 앞에~ 무릎을 꿇지~』 2003-12-16 최미정 1,06650
60039     [RE:59742]메리크리스마스~ 2003-12-25 김남경 2061
59763     [RE:59742]그렇지요..^^ 2003-12-17 김성은 2569
102942 [강론]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(류달현신부) |3| 2006-08-05 장병찬 1,0660
124358 봉성체에 관한 논란은... |53| 2008-09-10 여숙동 1,06623
124398     봉성체는? 2008-09-11 장세곤 2292
134825 뜻밖의 감동 선물 |20| 2009-05-22 이복희 1,06617
140554 성당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|10| 2009-09-25 배진형 1,0663
140594     Re:성당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2009-09-26 주시형 1911
140581     Re:성당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2009-09-26 구정애 2645
140560     Re:성당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|2| 2009-09-25 구본중 4311
140559     Re:성당에 두번다시 가지 않겠습니다 |1| 2009-09-25 이상훈 50113
140772 가족과 이웃들과 봉하에 다녀온이유. |7| 2009-09-30 박창순 1,06617
171423 이런신부님이있을까요? 2011-02-15 조명종 1,0666
171458     음... 2011-02-16 김복희 4753
171446     Re:그런 일은 2011-02-16 신성자 5312
171437     RE : 그 신부님건 그냥 넘어가세요. 2011-02-16 김영훈 67413
171460        Re:RE : 그 신부님건 그냥 넘어가세요. 2011-02-16 조명종 4851
178522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35 - 매리골드(금잔화) 사진 모음 |2| 2011-08-12 배봉균 1,0660
200708 글 올리기 12주년 기념 작품選 48 - 허블 우주망원경 2013-09-04 배봉균 1,0660
202374 격암유록(사이비 예언서) 수준 한달 내로 만드는 방법 2013-11-22 변성재 1,0661
204542 집터 밑에 도자기를 묻는 이유 |1| 2014-03-05 유재천 1,0662
204893 주일 미사 때문에 죄 짓는다는 개념에서 해방되길 |2| 2014-03-27 신성자 1,06614
205110 창경궁의 봄 (연못 주변) 2014-04-12 유재천 1,0661
205220 부활의 복음 2014-04-17 박승일 1,0662
206579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. 2014-06-24 주병순 1,0663
206846 [상담사례] [아! 어쩌나] 259. 찌질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요|┗평 ... |2| 2014-07-26 김예숙 1,0666
206974 서소문 밖 순교자 현양탑에 무지개 |1| 2014-08-12 김수환 1,0666
207960 전두환 정권 시절의 학교교육과 이해찬세대 (역사의 아이러니) |1| 2014-11-20 변성재 1,0660
210375 '성체의 실체', 그 결과 2016-03-02 김정숙 1,0662
210777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6-06-01 주병순 1,0663
211038 오늘 절두산 순교 성지에서 본 꽃 사진 2016-07-21 김기현 1,0660
211058 천진암 강학 개최 2016-07-25 박희찬 1,0660
211645 (함께 생각) 어긋난 사랑, 그 쓸쓸함에 관하여 |2| 2016-11-07 이부영 1,0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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