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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1940 기사 나간 후 시작된 ‘전화폭력’…심지어 노모에게까지 |9| 2013-10-28 지요하 1,0540
203630 우리나라 현실은 우리 생각보다 다른 면이 있다 |1| 2014-01-25 문병훈 1,0548
204576 고해 사제의 십자가를... 교황성하의 고백 |4| 2014-03-07 김정숙 1,0545
208558 교우들과 함께 그 정을 기억하고 싶습니다.(박노헌 신분님의 빈자리를 느끼며 ... 2015-03-03 이주영 1,0542
209310 낯가림 2015-07-26 조용훈 1,0541
210038 미술심리 상담 참가하실 분을 찾습니다.. 2015-12-16 강지언 1,0540
210443 테마성경피정 초대 |1| 2016-03-17 오순절평화의수녀회 1,0540
210447 힘이 들때 예수님 하느님 사랑기도 2016-03-19 박종구 1,0540
21058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6-04-23 주병순 1,0541
210603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습니다 2016-04-26 양명석 1,0542
211063 욕 먹을 짓? 고백요 |2| 2016-07-27 유상철 1,0546
211143 CCTV설치 및 유지보수관련 2016-08-10 최윤석 1,0541
211621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6-11-02 주병순 1,0543
211771 (함께 생각) 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 2016-11-28 이부영 1,0542
214525 교황 프란치스코, “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” |3| 2018-03-01 이부영 1,0542
216105 안중근(토마스) 의사가 테러리스트 (?) 2018-08-30 변성재 1,0541
21818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9-06-27 손재수 1,0543
219007 <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> 2019-11-07 이도희 1,0541
219219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0540
219686 코로나 19의 확산을 보면서... 2020-02-24 박윤식 1,0540
22008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0541
221132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20-10-20 주병순 1,0540
223649 10.10.연중 제28주일."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."(마 ... |1| 2021-10-10 강칠등 1,0541
223717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. 2021-10-20 주병순 1,0540
226540 방관과 침묵의 댓가...... 2022-11-24 이경숙 1,0544
227949 05.06.토."믿지 못하겠거든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."(요한 14 ... 2023-05-06 강칠등 1,0540
17573 ★ 女子가... 男子를... 사랑할 때~♡』 2001-02-11 최미정 1,05329
17943 경찰 진압봉에 무너진성전 2001-02-21 PETER 1,05317
27910 토론토 성당의 분규를 보며.... 2001-12-27 박요한 1,05336
33032 ## 사제들은 벌을 받으리라! ## 2002-05-09 강성형 1,05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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