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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67 공세리성지/성당 박물관 특별기획전 |1| 2009-04-20 이춘곤 851
135511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 ... 2009-06-01 주병순 854
13700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|2| 2009-06-29 주병순 854
137105 2009 로체 청소년 원정대 모집 |1| 2009-07-01 이덕재 850
140118 이념을 취하는 '절충주의 신앙' 경계 : [교황청신앙교리성] |2| 2009-09-16 장이수 856
144696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09-12-15 주병순 853
145712 자게판에도 아기예수님이 탄생하시도록 2009-12-24 박영진 852
146455 예수 성심과 성모 성심께 자신을 드리는 기도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30 장병찬 851
150028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. 2010-02-10 주병순 852
186611 빌라도의 진리가 무엇이오 [내 나라와 내 어린 양] 2012-04-05 장이수 850
186821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2-04-15 주병순 850
186838 예수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다 [영에서 태어난 이] 2012-04-16 장이수 850
190961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2012-09-01 주병순 850
192081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12-09-25 주병순 850
192343 믿음(faith, 신덕)의 원인 |4| 2012-09-29 소순태 850
192387 [명심보감] 61. 편안한 마음으로 분수를 지키면 2012-09-30 조정구 850
193741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하 ... 2012-11-06 주병순 850
194400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12-12-05 주병순 850
194413 [신약] 요한 21장 : 내 양을 먹이라 2012-12-06 조정구 850
196548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3-03-13 주병순 850
197062 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3일째입니다 2013-03-31 장병찬 850
661 간만에 만난 친구... 1998-10-09 지옥련 842
947 여러분 존경합니다!!! 1998-10-13 김하늘 842
1882 나의 친구 박종택 1998-11-01 윤석구 841
1898 겨울인감...? 1998-11-01 지옥련 842
2254 유성폭풍 1998-11-17 이상오 842
2351 심리테스트 읽고나서 1998-11-19 이찬희 841
2386 나도 서글픈 이유... 1998-11-19 최은영 841
2456 또 눈이 펑펑 내립니다.. 1998-11-21 김상원 840
2521 이테레스쟌수녀님만 보셔요...수정했어요. 1998-11-25 임종심 8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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