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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295 집단이기주의자들은 당신들.... 2002-10-11 지은영 1,06817
40334     [RE:40295]우리의 성당? 2002-10-12 문형천 1277
40432 [RE:40426][퍼옴] 거꾸로 가는 개신교 이미지 2002-10-13 정원경 1,06817
40439     [RE:40432]Interesting !! 2002-10-13 박요한 1392
45164 노무현은 깨끗한 인간인가? 2002-12-13 김안드레아 1,06817
66550 추기경님의 MBC 강론과 국민주권론 2004-04-29 김기홍 1,06817
67349 마산교구 삼계성당 2004-05-27 주성 1,0685
91344 전화가 왔어요..... |28| 2005-11-28 박혜서 1,06814
111927 “가톨릭만이 참 그리스도의 교회”: 신앙교리성 |26| 2007-07-11 박여향 1,0689
111973     캐나다에서는... 2007-07-14 여승구 1822
111940     Re:“가톨릭만이 참 그리스도의 교회”: 신앙교리성 |1| 2007-07-12 소순태 2711
111947        Re:"'가톨릭 우위' 천명은 해석 잘못"<폭스뉴스> 2007-07-12 이용섭 2841
111948           Re:교황, 과거로 역주행? |1| 2007-07-12 이용섭 2650
114671 데레사 성녀와 나주의 윤율리아씨...... |5| 2007-11-15 정명철 1,0686
114676     Re: 주님의 자비와 평화를 기도하오며~~~ |2| 2007-11-15 최태한 3830
114672     Re:나주에 성직자,수도자들이 드나들었단 말인가 2007-11-15 박영진 7580
124358 봉성체에 관한 논란은... |53| 2008-09-10 여숙동 1,06823
124398     봉성체는? 2008-09-11 장세곤 2312
161926 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|1| 2010-09-10 김혜진 1,06833
161964     혼배 담당 신부님께 잘 말씀드려보시기 바랍니다. 2010-09-10 이성훈 51811
161960     Re:옆에서 보기. 2010-09-10 이성훈 61512
161958     더 한 일도 많습니다. 2010-09-10 김태선 4136
161941     Re:'클리셰'이야기 와 성당 혼배 부분 2010-09-10 전진환 4809
161952        ... 2010-09-10 전진환 3848
161949        더 알아보시고 이런 글을 올리세요 2010-09-10 서미순 4474
161932     신부님을 만나서 상의하세요 2010-09-10 서미순 4304
161931 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구본중 46711
161933        Re:우리 천주교는 '클리셰'를 깨트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0-09-10 김혜진 4749
161963           깨질건 깨져야지요... 2010-09-10 김은자 4138
202464 아이들의 왕따 문화와 요즘 우리 사회의 종북 몰이 |2| 2013-12-04 박재석 1,06813
204542 집터 밑에 도자기를 묻는 이유 |1| 2014-03-05 유재천 1,0682
205182 표정연기의 달조(達鳥) 2014-04-16 배봉균 1,0685
209252 사제, 복음의 기쁨 전파자 |1| 2015-07-16 이부영 1,0684
211471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16-10-06 주병순 1,0683
21532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1> (10,1-12) 2018-05-19 주수욱 1,0682
216790 난민, 병자, 불우이웃, 장애인 등에게 있는 특별한 재능 (?) 2018-11-13 변성재 1,0680
217523 알림(전파) 그리고 가르침( 지 잘난 체) 2019-03-01 함만식 1,0684
218671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 ... 2019-09-10 주병순 1,0680
219258 ★ 사제는 땅위의 천사 |1| 2019-12-24 장병찬 1,0680
219631 굶기고 무시하고 깨어 있고 2020-02-20 강칠등 1,0680
219787 바이러스 단상 |2| 2020-03-08 박관우 1,0682
219916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0-03-25 주병순 1,0680
22008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0681
221717 다시 읽는 신문--이돈희 대한노인신문 논설위원 2021-01-12 이돈희 1,0680
223726 10.22.금."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?"(루카 ... |1| 2021-10-22 강칠등 1,0681
226252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22-10-31 주병순 1,0680
226655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12-08 장병찬 1,0680
226884 † 13. 타락한 세상에 보내는 두 번째 메시지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1,0680
227054 † 5-2 매일 조금씩 발전해 나아가십시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님 묵상 ... |1| 2023-01-26 장병찬 1,06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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