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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205 불쌍하신 어머니시여! 2005-06-07 권태하 1,05417
98314 피는 함께 붉은데......... |7| 2006-04-19 권태하 1,05417
126070 천주교 '야훼' 사용 않기로… "교회 전승에 충실" |32| 2008-10-18 윤기열 1,0544
130047 엉성하게 송동헌 따라 하기 |25| 2009-01-27 이금숙 1,05414
130055     잠시 식히셨으면....... |5| 2009-01-27 유재범 2944
130051     이것은 아닙니다. |15| 2009-01-27 김광태 59015
130069        뭐가 아니시라는 것인지? 2009-01-28 이금숙 1634
137040 가좌동성당입니다 (비난의 글들에 대한 답변) |25| 2009-06-30 홍성남 1,05450
137049     Re:가좌동성당입니다 (비난의 글들에 대한 답변) 2009-06-30 이경엽 43510
203561 정의없는 종교에 대한 비판 2014-01-22 박승일 1,05415
203630 우리나라 현실은 우리 생각보다 다른 면이 있다 |1| 2014-01-25 문병훈 1,0548
204576 고해 사제의 십자가를... 교황성하의 고백 |4| 2014-03-07 김정숙 1,0545
209310 낯가림 2015-07-26 조용훈 1,0541
209589 그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 2015-09-17 주병순 1,0544
209934 황혼 일기 |1| 2015-11-25 유재천 1,0544
210447 힘이 들때 예수님 하느님 사랑기도 2016-03-19 박종구 1,0540
21058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 2016-04-23 주병순 1,0541
210603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습니다 2016-04-26 양명석 1,0542
211063 욕 먹을 짓? 고백요 |2| 2016-07-27 유상철 1,0546
211516 벗이 그리워질때 2016-10-14 강칠등 1,0540
211621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2016-11-02 주병순 1,0543
211771 (함께 생각) 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 2016-11-28 이부영 1,0542
211859 (함께 생각) 돈과 건강, 그리고 '럭셔리' 교회 |1| 2016-12-17 이부영 1,0542
214525 교황 프란치스코, “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” |3| 2018-03-01 이부영 1,0542
215926 아버지와 말씀 2018-08-05 유경록 1,0541
216105 안중근(토마스) 의사가 테러리스트 (?) 2018-08-30 변성재 1,0541
216107 성경 2018-08-30 이택우 1,0540
217466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9-02-18 주병순 1,0540
218185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9-06-27 손재수 1,0543
219007 <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> 2019-11-07 이도희 1,0541
219219 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|1| 2019-12-15 장병찬 1,0540
219686 코로나 19의 확산을 보면서... 2020-02-24 박윤식 1,0540
221132 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 2020-10-20 주병순 1,0540
222391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1-04-09 주병순 1,05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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