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83205 |
불쌍하신 어머니시여!
|
2005-06-07 |
권태하 |
1,054 | 17 |
| 98314 |
피는 함께 붉은데.........
|7|
|
2006-04-19 |
권태하 |
1,054 | 17 |
| 126070 |
천주교 '야훼' 사용 않기로… "교회 전승에 충실"
|32|
|
2008-10-18 |
윤기열 |
1,054 | 4 |
| 130047 |
엉성하게 송동헌 따라 하기
|25|
|
2009-01-27 |
이금숙 |
1,054 | 14 |
| 130055 |
잠시 식히셨으면.......
|5|
|
2009-01-27 |
유재범 |
294 | 4 |
| 130051 |
이것은 아닙니다.
|15|
|
2009-01-27 |
김광태 |
590 | 15 |
| 130069 |
뭐가 아니시라는 것인지?
|
2009-01-28 |
이금숙 |
163 | 4 |
| 137040 |
가좌동성당입니다 (비난의 글들에 대한 답변)
|25|
|
2009-06-30 |
홍성남 |
1,054 | 50 |
| 137049 |
Re:가좌동성당입니다 (비난의 글들에 대한 답변)
|
2009-06-30 |
이경엽 |
435 | 10 |
| 203561 |
정의없는 종교에 대한 비판
|
2014-01-22 |
박승일 |
1,054 | 15 |
| 203630 |
우리나라 현실은 우리 생각보다 다른 면이 있다
|1|
|
2014-01-25 |
문병훈 |
1,054 | 8 |
| 204576 |
고해 사제의 십자가를... 교황성하의 고백
|4|
|
2014-03-07 |
김정숙 |
1,054 | 5 |
| 209310 |
낯가림
|
2015-07-26 |
조용훈 |
1,054 | 1 |
| 209589 |
그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.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.
|
2015-09-17 |
주병순 |
1,054 | 4 |
| 209934 |
황혼 일기
|1|
|
2015-11-25 |
유재천 |
1,054 | 4 |
| 210447 |
힘이 들때 예수님 하느님 사랑기도
|
2016-03-19 |
박종구 |
1,054 | 0 |
| 210586 |
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
|
2016-04-23 |
주병순 |
1,054 | 1 |
| 210603 |
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돕습니다
|
2016-04-26 |
양명석 |
1,054 | 2 |
| 211063 |
욕 먹을 짓? 고백요
|2|
|
2016-07-27 |
유상철 |
1,054 | 6 |
| 211516 |
벗이 그리워질때
|
2016-10-14 |
강칠등 |
1,054 | 0 |
| 211621 |
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
|
2016-11-02 |
주병순 |
1,054 | 3 |
| 211771 |
(함께 생각) 냉담의 구조적 원인에 대한 고찰
|
2016-11-28 |
이부영 |
1,054 | 2 |
| 211859 |
(함께 생각) 돈과 건강, 그리고 '럭셔리' 교회
|1|
|
2016-12-17 |
이부영 |
1,054 | 2 |
| 214525 |
교황 프란치스코, “타인을 심판하지 맙시다”
|3|
|
2018-03-01 |
이부영 |
1,054 | 2 |
| 215926 |
아버지와 말씀
|
2018-08-05 |
유경록 |
1,054 | 1 |
| 216105 |
안중근(토마스) 의사가 테러리스트 (?)
|
2018-08-30 |
변성재 |
1,054 | 1 |
| 216107 |
성경
|
2018-08-30 |
이택우 |
1,054 | 0 |
| 217466 |
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|
2019-02-18 |
주병순 |
1,054 | 0 |
| 218185 |
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
|
2019-06-27 |
손재수 |
1,054 | 3 |
| 219007 |
<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>
|
2019-11-07 |
이도희 |
1,054 | 1 |
| 219219 |
★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
|1|
|
2019-12-15 |
장병찬 |
1,054 | 0 |
| 219686 |
코로나 19의 확산을 보면서...
|
2020-02-24 |
박윤식 |
1,054 | 0 |
| 221132 |
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!
|
2020-10-20 |
주병순 |
1,054 | 0 |
| 222391 |
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
|
2021-04-09 |
주병순 |
1,054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