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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935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... 2019-10-25 주병순 1,2980
218953 ★ 오래전에 멸망했을 세상 |1| 2019-10-27 장병찬 1,2980
218970 예언자는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곳에서 죽을 수 없다. 2019-10-31 주병순 1,2980
218995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9-11-04 주병순 1,2980
219078 십자고상 다는 방법 |1| 2019-11-20 고소영 1,2980
219227 유감 있소!! 2019-12-18 변성재 1,2980
219331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20-01-05 주병순 1,2980
219379 [2월2일공연]제7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/영혼을 울리는 음악회 Ⅶ 2020-01-14 강수정 1,2981
219392 낙태수 >= 현재 인구 2020-01-16 변성재 1,2980
219412 새책!『맑스와 정의 : 자유주의에 대한 급진적 비판』(앨런 E. 뷰캐넌 지 ... 2020-01-20 김하은 1,2980
219443 노벨 과학상 수상 2020-01-27 변성재 1,2980
219589 아마존 강 밀림 속의 원시부족들에게 선교사로 파견된 김보나 수녀를 떠나 보 ... 2020-02-15 박희찬 1,2982
219608 ★★ [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](5) |1| 2020-02-18 장병찬 1,2980
219685 서울대교구도 미사중단 부탁드립니다. |1| 2020-02-24 김재환 1,2982
219703 연령을 초월한 관심과 사랑 나눔 속에서 커 가는 수원교구의 해외선교 2020-02-25 이윤희 1,2981
219832 <베토밴/차아코프스키 음악심리의 同質感> 2020-03-13 이도희 1,2980
219851 ★★ (3)[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] |1| 2020-03-17 장병찬 1,2981
219895 사순 제4주일 영상미사 2020-03-22 강칠등 1,2980
219897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. 2020-03-22 주병순 1,2980
219974 천주교 2020-04-04 함만식 1,2982
219980 봄날의 꿈 정애련 시, 곡 Sop 최은혜 pf 이민정 2020-04-04 박관우 1,2980
220163 ★★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(김보록 신부) |1| 2020-05-03 장병찬 1,2980
221040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2020-10-03 주병순 1,2980
221072 이 난국에 우리는 총 동원하여 전국민의 회개를 위해 모두가 함께 기도 해야 ... 2020-10-09 박희찬 1,2981
221213 11.09.월.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.이 성전을 허물어라. 그러면 내가 ... 2020-11-09 강칠등 1,2981
221256 11.16.월. 주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(루카 18, ... 2020-11-16 강칠등 1,2981
221401 딴나라, 다른 하느님 |1| 2020-12-07 함만식 1,29814
221589 12.29.화.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... 2020-12-29 강칠등 1,2980
221594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0-12-29 손재수 1,2982
221656 정인이 사건에 분노하며.. 2021-01-06 변성재 1,29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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