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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218 2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|1| 2007-01-25 신경욱 780
108438 수원 마리아학교 수강생 모집 2007-02-05 최경선 780
109346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07-03-18 주병순 782
112259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 ... |3| 2007-07-24 주병순 783
113145 제 8차 노인요양시설경영자과정 2007-08-31 황혜영 780
117286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8-02-08 주병순 782
117760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... 2008-02-26 주병순 784
118870 16기 노인운동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모집 2008-03-28 김정철 780
119454 세검정 성당 사무원 모집 2008-04-13 김미선 780
119489 예수회 봄 성소 피정 안내 (5월 3-4일) 2008-04-14 김형철 781
119871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... 2008-04-28 김용수 780
120793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08-05-28 주병순 784
122219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... 2008-07-19 주병순 784
122656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08-08-04 주병순 784
122814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08-08-07 주병순 784
122818     ''바오로의 해''에 대한 사목적 단상 2008-08-07 강미숙 623
127682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도록 깨어 있어라. 2008-11-29 주병순 783
129822 더러운 영들은 "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!" 하고 소리 질렀고, 예수 ... |2| 2009-01-22 주병순 782
129928 '가짜 마리아'를 그려내고 있는 세 마리의 뱀 [죄악의 신비] 2009-01-24 장이수 786
131196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|2| 2009-02-19 주병순 786
137143 7월 3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1| 2009-07-02 장병찬 781
138749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09-08-12 주병순 783
142001 서울 관악구 신사동 성당에서 수경요법 강좌에 초대합니다. 2009-10-28 권현진 780
143890 서울 후원회 미사안내 2009-12-01 오순절평화의마을 780
149060 † 主敎要旨 상 편 32. 지옥은 천당과 맞은 짝이 되느니라.(상편 終) 2010-01-27 김광태 786
151840 예수회 기쁨나눔, 아시아 빈민 지원 체계화 2010-03-23 홍성정 781
152423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5일째입니다 / [복음과 묵 ... 2010-04-05 장병찬 782
192379 몸 반 꼬리 반 |3| 2012-09-29 배봉균 780
194256 [구약] 탈출기 32장 : 금송아지, 하느님의 진노 2012-11-29 조정구 780
194464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12-12-08 주병순 780
199954 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? 2013-08-09 주병순 7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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