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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671 데레사 성녀와 나주의 윤율리아씨...... |5| 2007-11-15 정명철 1,0686
114676     Re: 주님의 자비와 평화를 기도하오며~~~ |2| 2007-11-15 최태한 3830
114672     Re:나주에 성직자,수도자들이 드나들었단 말인가 2007-11-15 박영진 7580
117221 꼴통(?) 신부님의 아버지 |5| 2008-02-04 장정원 1,0688
128952 용서를 청하며...쟌다크~☆ |32| 2008-12-27 이애리 1,06823
129002     Re:용서를 청하며...쟌다크~☆ 2008-12-29 김광태 2658
129005        김광태님에게 보내는... 2008-12-29 이애리 2281
128986     Re:이런용기있는 고백이 차명을 추방합니다 2008-12-28 박영진 2480
182249 [개구리]가 들어간 속담... |11| 2011-11-17 홍세기 1,0680
208947 필요악(惡) |1| 2015-05-27 하경호 1,0681
209252 사제, 복음의 기쁨 전파자 |1| 2015-07-16 이부영 1,0684
210083 착각 2015-12-26 김정자 1,0680
211471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2016-10-06 주병순 1,0683
214888 우리가 몰랐던 제주 이야기[제주 4.3사건 70주년] |1| 2018-04-05 박윤식 1,0682
215324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41> (10,1-12) 2018-05-19 주수욱 1,0682
216864 홀로코스트, 유대인들을 구해낸 수녀, 110세로 타계 2018-11-23 김정숙 1,0681
217523 알림(전파) 그리고 가르침( 지 잘난 체) 2019-03-01 함만식 1,0684
218671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 ... 2019-09-10 주병순 1,0680
219072 이바램님. 왜 이바램님의 글에는 추천이 없는 줄 아십니까? 2019-11-19 유재범 1,0687
219258 ★ 사제는 땅위의 천사 |1| 2019-12-24 장병찬 1,0680
219631 굶기고 무시하고 깨어 있고 2020-02-20 강칠등 1,0680
219787 바이러스 단상 |2| 2020-03-08 박관우 1,0682
219916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2020-03-25 주병순 1,0680
220084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0-04-17 주병순 1,0681
224348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 2022-02-01 주병순 1,0680
226252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22-10-31 주병순 1,0680
226655 †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2시간 (오전 4시 - 5 ... |1| 2022-12-08 장병찬 1,0680
226884 † 13. 타락한 세상에 보내는 두 번째 메시지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... |1| 2023-01-09 장병찬 1,0680
23745 방학동 성당 신부님들의 오 마이 갓 2001-08-22 양부덕 1,06712
24521 ★ 파란 하늘에... 쓰는 가을 단상...!』 2001-09-20 최미정 1,06738
24538     [RE:24521]가을 편지 2001-09-20 김정윤 31310
24633     [RE:24521]순교는 쉬운 것?? 2001-09-22 김성은 1793
25971 25935채승진님의 자제를 요청 하면서... 2001-11-01 김성국 1,06713
27086 저는 신부님 생각하면 2001-12-04 윤기련 1,0678
37109 유인근님, 과연 그럴까요? 2002-08-09 윤혜경 1,06719
38583 ★ 결혼하고~♡ 한 달콤한 연애~ 』 2002-09-13 최미정 1,06753
39361 염주교님께 2002-09-26 강오자 1,06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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