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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496 마리아의 향유를 찾아서 2011-04-18 김희경 2,9603
40069 예술인가, 포르노인가 2002-10-09 박유진신부 2,95853
212037 교황 대사들에게 행한 교황 연설 2017-01-20 이부영 2,9581
225198 행복은 내려놓음 끝에 2022-05-28 박윤식 2,9571
224894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. 2022-04-14 주병순 2,9560
224713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/ 가톨릭출판사 |1| 2022-03-18 장병찬 2,9550
113347 2007년 9월 6일 사제인사발령 |2| 2007-09-06 박동원 2,9540
210619 성모성월 |1| 2016-04-30 이황희 2,9541
218284 최덕기 주교님, 문병차,곡수공소 변기영 몬시뇰 방문 (2019.07.12) ... 2019-07-13 박희찬 2,9525
223353 항공모함 실제 크기 체감하기 2021-08-27 김영환 2,9520
225399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6-26 장병찬 2,9520
225493 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. 2022-07-12 주병순 2,9520
225051 부정적인 에너지의 힘 2022-05-09 박윤식 2,9492
223374 08.30.월."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.”(루카 4, 21) 2021-08-30 강칠등 2,9480
213024 Jules Aleni 신부의 직방외기 서문을 특수 예서체로 쓴 농은공 홍유 ... 2017-07-10 박희찬 2,9464
203382 정진석 추기경 “엉뚱한 일 하는 사제들…거짓 예언자” |9| 2014-01-15 이석균 2,94233
203417     Re: 자리를 떠날 즈음...... 2014-01-16 이용목 9704
203405     Re. 당신은 2014-01-16 장홍주 97810
224821 유채꽃이 활짝핀 3,21일-24일 제주 3박4일 성지순례 순례기입니다 2022-04-02 오완수 2,9410
218082 할머니는 여섯살 손녀를 품에서 놓지 않았다 |1| 2019-06-13 박윤식 2,9402
224937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4-21 장병찬 2,9390
217794 2019.4.21.복음말씀 중,"(예수님과 신자들) 육신부활"묵상나누기 예 ... |3| 2019-04-14 양남하 2,9381
220047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에 고함 2 |10| 2020-04-12 박주환 2,93811
225294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. 2022-06-10 주병순 2,9380
204908 교황님과 대통령이 만날 때 |1| 2014-03-28 김정숙 2,9374
225239 † 지상 삶보다는 천상 삶을, 인간적인 삶보다는 신적인 삶을 살아야 - [ ... |1| 2022-06-01 장병찬 2,9370
169467 신부님의 정직이란? 2011-01-11 김명숙 2,9360
223350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21-08-27 주병순 2,9360
211502 103위 성인들의 축일 첫 대미사를, 9월 20일 축일이 아닌, 10월 1 ... 2016-10-11 박희찬 2,9350
225006 05.03.화.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."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 ... |1| 2022-05-03 강칠등 2,9351
225623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8-05 장병찬 2,9340
218149 ‘이웃종교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태도’ 가톨릭 평화방송 2019-06-20 유재범 2,93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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