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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440 평화의 소녀상 손 잡아준 일본인 청년 사제 [가톨릭평화신문] |1| 2019-08-08 유재범 1,2544
218441     저는 일본인을 사랑합니다. 2019-08-08 유재범 3843
218603 <톨스토이 참회록 讀後感> 2019-08-27 이도희 1,2540
218821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19-10-04 주병순 1,2541
218997 수도자들과 함께 하는 성탄전례피정 2019-11-05 이옥례 1,2540
219030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9-11-12 주병순 1,2540
219034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9-11-13 주병순 1,2540
219254 ★ 한 가난했던 소년이 주교와 추기경과 성인이 된 이야기 |2| 2019-12-23 장병찬 1,2541
221170 ★ 사제들의 세 부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10-30 장병찬 1,2540
221497 <디스토피아(Dystopia)의 뜻과의 유래> 2020-12-16 이도희 1,2540
22240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21-04-11 주병순 1,2540
222627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 ... 2021-05-25 주병순 1,2540
223601 제25회 노인의 날 2021-10-02 강칠등 1,2540
223694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21-10-16 주병순 1,2540
223873 문화재청이 포상금까지 내걸고 찾았던 소프트웨어 2021-11-13 김영환 1,2540
223946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... |1| 2021-11-24 장병찬 1,2540
226423 천주교 신자인게 부끄럽게만든 박주환신부 2022-11-15 송기학 1,25412
226764 ★★★† 제19일 -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 ... |1| 2022-12-25 장병찬 1,2540
227091 ★★★★★† 32. 하느님의 뜻과 일치된 행위만이 완전무결하다. [천상의 ... 2023-01-30 장병찬 1,2540
14379 이상한 개신교 신자는 오지마슈 2000-10-07 이필홍 1,25310
21592 (21575) 쓰신분께... 2001-06-26 강인숙 1,25347
23406 성사중지명령에 대한 질문 2001-08-08 남기홍 1,25322
25844 전청구와 최문화를 못박아라! 2001-10-28 요한 1,25343
25846     [RE:25844]다름의 표현 2001-10-28 정원경 53317
27911 성녀이소사성당의 해결책(토론토) 2001-12-27 가브리엘 1,2534
32879 왜 그러냐고..? 양심도 없는 놈들.. 2002-05-06 전홍구 1,25332
40400 대화를 요청하기 전 신부, 수녀님들의 용서를 구하라. 2002-10-12 parkyearheang 1,25339
52895 성모님의 평생동정? 2003-06-02 김태화 1,25318
52902     [RE:52895] ^^ 2003-06-02 정원경 2466
55669 용섭님아---거짓말이죠? 2003-08-07 정문자 1,2538
67251 스님이 고쳐 주신 묵주 2004-05-23 황미숙 1,25317
95059 궁금-림파"라는세례명 |6| 2006-02-09 정미나 1,2531
99095 * 국방부장관을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한다. |21| 2006-05-06 이정원 1,253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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