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665 성당서 장례하고 싶다는 독거노인 |7| 2014-03-31 류태선 1,12512
82695 마음의 방을 닦습니다 |2| 2014-08-27 강헌모 1,1255
87151 ♡ 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을 만나다. |1| 2016-03-06 김현 1,1253
91431 성령의 힘 2018-01-13 유웅열 1,1250
94977 매력 십계명 |1| 2019-04-13 유웅열 1,1252
95802 ★ 재물에 대하여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8-22 장병찬 1,1250
97359 ★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|1| 2020-06-09 장병찬 1,1250
36920 ♣ 마음에 쏘옥~ 예쁜 글 모음 ♣ |10| 2008-06-22 김미자 1,12411
83661 가까이 있는 행복에 감사하자 |2| 2015-01-12 강헌모 1,1246
86176 ▷ 네탓 내탓 |1| 2015-11-01 원두식 1,1245
89085 아무래도 이별이 가까운 듯합니다 |1| 2016-12-17 이정임 1,1240
90485 더와 덜이 가져다 주는 의미 |1| 2017-08-18 김현 1,1241
91180 예뻐요 |2| 2017-12-03 허정이 1,1241
91963 나를 위한 기도 |1| 2018-03-21 김현 1,1243
93062 건강과 장수비결 |4| 2018-07-14 김현 1,1242
93116 재미동포들, 자주시보 이창기기자 돕기 운동 진행 2018-07-21 이바램 1,1240
93153 [추천글] 알지 못하지만 사랑합니다. |1| 2018-07-25 이부영 1,1240
93647 인생은 여행 중입니다 |1| 2018-10-05 강헌모 1,1240
94762 노인의 긍지 |4| 2019-03-10 유웅열 1,1243
94803 어느 의사의 고백, 나는 영혼을 믿는다.(실화) 2019-03-15 김현 1,1241
96350 ★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않다. 마땅히 생활 ... |2| 2019-11-02 장병찬 1,1241
96519 ★ 박해시대 교우들의 연옥 생각 - 연옥 단련에 대한 생각 |1| 2019-11-27 장병찬 1,1240
96535 아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|2| 2019-11-30 김현 1,1243
96540     Re:아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2019-12-01 이경숙 4380
96793 얼굴은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|1| 2020-01-22 김현 1,1243
97186 (5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30 장병찬 1,1241
97355 ★ 죽음과 기도 |1| 2020-06-08 장병찬 1,1241
98164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|1| 2020-10-22 김현 1,1241
99154 인생은 서로 고마워서 산다 |1| 2021-02-25 김현 1,1242
28149 ♡ 거지와 창녀의 사랑 ♡ |10| 2007-05-21 허선 1,12315
90180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|1| 2017-06-23 김현 1,12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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