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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431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2007-05-01 주병순 802
112425 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. |2| 2007-07-30 주병순 803
113241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. 어떠한 ... 2007-09-03 주병순 803
113376 중증 장애인 전동 보장구 자부담금 지원 행사 안내문 |1| 2007-09-07 박희숙 802
117621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2월, 제75회 2008-02-19 손재수 802
117761 '사순묵상 연극' 한국가톨릭문화원 가톨릭극단 '앗숨'의 다섯번째 창작극'탑 ... 2008-02-26 이상윤 800
118468 복자사랑 피정의 집 부활피정 안내(3/21-23) 2008-03-18 김동욱 800
119783 아프리카 잠비아 돕기 콘서트 매진 임박!!! 2008-04-25 박숙희 801
119830 내가 아버지께 청하면, 아버지께서는 다른 보호자를 너희에게 보낼 것이다. 2008-04-27 주병순 805
119850 천사의 가게 2008-04-28 장병찬 804
123995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2| 2008-09-04 주병순 802
129093 세상의 정신은 알지 못하고 어둠의 마음은 깨닫지 못한다 2008-12-31 장이수 808
129098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|7| 2008-12-31 주병순 806
131560 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고, 천사들이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. 2009-03-01 주병순 801
132734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... 2009-04-07 주병순 803
132807 하느님 뜻 깨닫기 위해 늘 노력하라 2009-04-09 임봉철 800
132985 공세리성지 성당 박물관 특별기획전 2009-04-12 이춘곤 802
133109 오늘은 부활 팔일 축제 중 수요일 입니다. 2009-04-15 정규환 800
133859 나는 양들의 문이다. |2| 2009-05-04 주병순 803
136812 작은 피조물을 사랑하기 2009-06-25 장병찬 803
137664 <강좌안내> 가노청과 제2차 바티칸공의회 : 노동과 문화, 그리고 생태 가 ... 2009-07-14 황충렬 800
137668 우리는 모두 주님의 용서를 먹고 사는 죄인들 2009-07-14 장병찬 804
13888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2009-08-15 주병순 802
138887 제 6회 사랑 생명 가정 사진 공모전 개최합니다. 2009-08-15 국성순 801
151518 바리사이가 아니라,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0-03-13 주병순 803
152514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,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 ... 2010-04-08 주병순 803
185747 하느님 나라를 결정적으로 거부하다 [타락한 천사] |1| 2012-03-08 장이수 800
185805 하느님의 소출이 하느님의 나라로 향한다 [지금 여기] 2012-03-09 장이수 800
189079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12-07-12 주병순 800
189412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과 같았다. 2012-07-22 주병순 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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