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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175 김수환추기경님의 선종에 삼가 비통한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. 2009-02-19 유춘복 811
131436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9-02-25 주병순 814
131618 서울후원회 미사 안내 2009-03-03 오순절평화의마을 811
131757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|2| 2009-03-08 주병순 814
132118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|2| 2009-03-21 주병순 813
132574 4월 3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5| 2009-04-02 장병찬 812
132664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. |2| 2009-04-05 주병순 814
132859 전례무용단 라우다시오 단원모집 2009-04-09 정주리 810
133008 오늘(4월 13일)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넷째날입니다 |8| 2009-04-13 장병찬 812
135385 로마의 재속(在俗) 성녀 프란치스카(8) |2| 2009-05-30 이현숙 812
136565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14) |1| 2009-06-21 이현숙 812
139694 제63차 천주교가두선교단 카페 선교활동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. 2009-09-05 문명숙 811
140327 둥근잎나팔꽃 2009-09-20 한영구 812
141294 학문의 대요----- 김정희 2009-10-13 박승일 812
141376 2009년 고궁의 단풍 장소와 연락처 2009-10-14 정규환 810
142056 성체 안에 참으로 현존하심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29 장병찬 813
151841 부활신앙으로 죽음을 극복한 순교자들의 발자욱을 딛으며, 2010-03-23 박희찬 810
192081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. 2012-09-25 주병순 810
192113 [채근담] 97. 군자로서 선을 속이는 것은 소인이 |2| 2012-09-26 조정구 810
192328 노인의 날 제정 취지문 |1| 2012-09-29 이돈희 810
192457 선한 천사와 타락한 천사 [하느님을 늘 뵙는 천사] 2012-10-02 장이수 810
193213 그리스도의 존재와 표현방식은 성부의 계시이다 2012-10-19 장이수 810
193421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... 2012-10-26 주병순 810
196906 군중들에게 자극될 육적인 말들은 필요하지 않다 [거짓증언] 2013-03-25 장이수 810
200102 제5회 모세의 탄생과 위기 그리고 구출 : 탈출 2, 1-10 2013-08-14 우영애 810
229532 ★6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이단적인 현대의 진보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3-10-27 장병찬 810
229537 Always 2023-10-28 조병식 810
229590 초대! 『#가속하라』 출간 기념 로빈 맥케이, 에이미 아일랜드 화상 강연 ... 2023-11-02 김하은 810
229655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2023-11-09 주병순 810
229685 ★8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터무니없는 뒤바뀜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3-11-11 장병찬 8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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