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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9786 이 시대를 사는 남자가 정결과 동정을 지키려면? |9| 2015-10-26 이광호 1,0701
210680 농은 강문현 선생 복원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2016-05-12 박관우 1,0700
210767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 ... 2016-05-30 주병순 1,0703
210881 사악한 무속인들과 마귀접신 2016-06-23 변성재 1,0701
210883     Re:사악한 무속인들과 마귀접신 2016-06-23 유상철 3583
210976 숯덩이 순교 |1| 2016-07-09 김학숭 1,0702
211147 내가 너에게 마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|1| 2016-08-11 주병순 1,0704
211511 ☞『마음으로 읽는 글』- ♤ 아버지 - 이재무 ♤ 2016-10-14 김동식 1,0700
212123 유감 있소!! 2017-02-12 변성재 1,0700
212533 ' 위대한 도전 100인' 출판기념회 개최 2017-04-02 이돈희 1,0700
214779 침실에서 '골든타임' 놓친 박근혜, 중대본 방문조차 최순실이 제안했다 2018-03-28 이바램 1,0701
214888 우리가 몰랐던 제주 이야기[제주 4.3사건 70주년] |1| 2018-04-05 박윤식 1,0702
215670 ♠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, 권혁주 요한크리소스 주교, 박정우 후고 신부 / ... 2018-07-05 조기남 1,0704
215820 자살은 생명경시주의를 퍼뜨리는 검은 세력의 유혹입니다. |2| 2018-07-23 주형규 1,0700
217343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을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 ... 2019-01-22 주병순 1,0700
217454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. 2019-02-15 주병순 1,0701
218020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강복하시며 하늘로 올라가셨다. 2019-06-02 주병순 1,0700
218350 예수님깨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... 2019-07-23 주병순 1,0700
219156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2019-12-01 주병순 1,0701
219593 웃어요, 웃어봐요 |3| 2020-02-16 신윤식 1,0701
219866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. 2020-03-18 주병순 1,0700
219944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 2020-03-30 주병순 1,0700
219996 Cpbc에 바란다. |1| 2020-04-05 함만식 1,0701
220033 교황님의 말도 신고대상 |4| 2020-04-11 신윤식 1,0704
221155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... 2020-10-26 주병순 1,0700
221191 임신과 출산은 하느님(성부)의 창조사업에 동참하는 일 2020-11-03 변성재 1,0700
227022 01.24.화.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."이들이 내 어머니 ... 2023-01-24 강칠등 1,0700
227166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... |1| 2023-02-07 장병찬 1,0700
227244 제발 탄핵하게 해 주소서 - 아이뒤 돌려쓰기 신고자에게 바칩니다~ |5| 2023-02-15 신윤식 1,0703
7053 개신교 신자에게 답변을 해주고 싶은데....??? 1999-09-27 최병고 1,0693
7054     [RE:7053]혹시 "지방교회" 종파입니까? 1999-09-27 곽일수 1873
7058     [RE:7053]부질없는 토론입니다 1999-09-27 정병일 1815
15113 초등학교뒤는 우유밭(?) 2000-11-15 박난서 1,06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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