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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086 평화 있어라 - 파블로 네루다 2010-03-06 이인숙 901
181136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? 2011-10-17 주병순 900
184250 수확할 것은 많은데, 일꾼은 적다. 2012-01-26 주병순 900
18538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2-02-25 주병순 900
188360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1| 2012-06-21 주병순 900
188394 출중 (出衆) 2012-06-22 배봉균 900
188395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. 2012-06-22 주병순 900
189410 그리스도적 고통으로의 참여 [은총을 받는 사람] |1| 2012-07-22 장이수 900
191919 어떻게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요 [사랑의 토양] 2012-09-21 장이수 900
191988 [신약] 마태오 15장 : 조상들의 전통, 가나안 여자 2012-09-23 조정구 900
193454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. 2012-10-27 주병순 900
194287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|2| 2012-11-30 주병순 900
194683 아브라함에서 그리스도까지 [ 걸인의 나라 ] |1| 2012-12-16 장이수 900
195440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3-01-21 주병순 900
197055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? 2013-03-30 주병순 900
197097 거기에서 나를 볼 것이다 [죽은 이들 가운데서는 찾지 못한다] 2013-04-01 장이수 900
201210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 ... 2013-09-25 주병순 900
157 [멜라] 새로운 머슴이 왔어요~~ 1998-09-21 김상원 890
166 [RE:155]아니야..아니야.. 1998-09-22 최은영 890
168     [RE:166]아냐아냐,마자마자 1998-09-22 박정현 681
177        외로움이란...! 1998-09-22 지옥련 591
185           [RE:177]음 그렇군.. 1998-09-22 박정현 671
447 [RE:445]좋은 추석 되세요 1998-10-0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891
487 안냐세요?!!! 1998-10-05 최종민 891
700 700번 돌파! 1998-10-09 지옥련 891
709     [RE:700]추카추카 1998-10-09 김정호 450
737 춘천에선 1998-10-10 장진영 892
766 보기드문... 하지만 아쉬운 사람. 1998-10-11 김하늘 892
806 시험이라...... 1998-10-11 2학년9반 893
834 초롱이(3) 1998-10-12 최고은빛이탐이나 891
883 다 읽었다~ 810-882 ^o^ 1998-10-13 박유정 893
925 아! 슬퍼라. 1998-10-13 김선희 891
1007 말도안돼! 1000번 내껀데.... 1998-10-14 최밝은빛이부시네 892
1037 [립뽀]나는야~~ 1998-10-14 김재윤 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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