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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320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|2| 2009-04-18 주병순 823
133382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09-04-23 주병순 824
133648 아퀴나스 실내악단 2009년 정기연주회 전단뒷면 2009-04-28 이윤기 820
13589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|2| 2009-06-07 주병순 824
136690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09-06-23 주병순 822
137126 현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태권도 수업과 홈스테이 2009-07-01 정우익 820
137624 주님, 용서해 주소서 2009-07-13 장병찬 821
141192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 ... 2009-10-10 주병순 823
142595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10 장병찬 821
143821 교회가 잠잘 때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30 장병찬 821
144696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09-12-15 주병순 823
144790 용서해야 합니다 /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16 장병찬 821
185612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2-03-04 주병순 820
188402 당신을 사랑하듯 / 이채 2012-06-22 이근욱 820
191399 서울의 숲에서 -2 2012-09-13 유재천 820
192196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2-09-27 주병순 820
192318 되는 집안 2012-09-29 배봉균 820
192320     고사성어 - 가화만사성(家和萬事成), 소문만복래(笑門萬福來) 2012-09-29 배봉균 1200
192426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,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. 2012-10-01 주병순 820
192986 [신약] 마르코 6장 : 세례자 요한의 죽음, 오천 명 |2| 2012-10-12 조정구 820
194114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2-11-23 주병순 820
195098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13-01-05 주병순 820
196548 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,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... 2013-03-13 주병순 820
197055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? 2013-03-30 주병순 820
229508 10.25.수."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."(루카 12, 40) 2023-10-25 강칠등 820
229808 11.24.금.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."너희는 이곳 ... 2023-11-24 강칠등 820
229902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. 2023-12-02 주병순 820
230276 하느님의 정의 (Definition) |4| 2023-12-30 유경록 820
230278     Re:하느님의 정의 (Definition) ☞ 직접 열리지 않아서 그냥 해 ... |2| 2023-12-30 강칠등 621
231021 사람들이 백종원을 좋아하는 이유 2024-03-18 신윤식 820
231253 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. 2024-04-17 이은숙 820
231255     Re:글쓰기 정지로 나와있었어요뭔잘못을 했는지 모르겠네요. |2| 2024-04-17 김재환 830
232044 이순이 루갈다의 남편이자 1801년 순교한 "호남의 사도" 유항검 아우구스 ... 2024-08-02 오완수 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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