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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8277 ◁ [성체조배 - 제16일차] : 우리 영혼의 의사이신 예수님께 드리는 성 ... 2007-01-28 오유순 821
108422 [신간]기쁜소리 2007년 2월호가 나왔습니다 2007-02-05 장진규 820
108424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. 2007-02-05 주병순 822
111018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.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믿었기 때문이다. 2007-05-19 주병순 822
111200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07-05-30 주병순 823
113274 부산교구 50주년기념 "인권영화제" 무료초대 2007-09-04 김검회 820
113507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07-09-14 주병순 822
113889 청하여라,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. |1| 2007-10-11 주병순 823
116660 잊어야 받는 축복 2008-01-22 장병찬 822
116676 안식일준수(교리율법신학준수)와 사람(을위한길)이 대치(대립-충돌)될 때.. ... 2008-01-22 유영광 822
116954 성체와성인들을 읽고 |1| 2008-01-28 김기연 822
117292 [모집]교양·영성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2008-02-08 가톨릭교리신학원 821
119118 ['성체와 한 지체'] '성체의 사랑' = '십자가 사랑' |7| 2008-04-03 장이수 822
11975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|1| 2008-04-24 주병순 823
123700 준비하고 있어라. 2008-08-28 주병순 823
126528 '교회의 신앙 여정'과 '마리아의 여정'의 만남 |1| 2008-10-29 장이수 822
126530     '바늘 구멍'과 '하느님 개입' [구원의 올바른 식별] |5| 2008-10-29 장이수 803
132517 4월 (제9회) 이성례 마리아 시복시성 기원 미사 2009-03-31 박진동 822
132822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|2| 2009-04-09 주병순 823
133200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|2| 2009-04-18 주병순 823
133382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09-04-23 주병순 824
133648 아퀴나스 실내악단 2009년 정기연주회 전단뒷면 2009-04-28 이윤기 820
135892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. |2| 2009-06-07 주병순 824
136690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. 2009-06-23 주병순 822
137126 현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태권도 수업과 홈스테이 2009-07-01 정우익 820
137624 주님, 용서해 주소서 2009-07-13 장병찬 821
141192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.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 ... 2009-10-10 주병순 823
143821 교회가 잠잘 때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30 장병찬 821
143935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, 빵을 많게 하셨다. 2009-12-02 주병순 824
144696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09-12-15 주병순 823
144790 용서해야 합니다 /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16 장병찬 8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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